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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1 은행 이야기

아침에 일어나서 은행에 갔다
인터넷 뱅킹 하다가 비밀번호가 틀려서 -_-;;
세번 연속으로 틀려서 창을 닫고 다시 했는데... 바로 연결되더라 orz
그래서 갔다왔음

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이 참 없었다
비밀번호 재설정 하는 과정에서 직원분이 '직장인이세요? ^^*' 그러더라
먼가를 추천해주려했던거 같다
어차피 내년이면 추천안해줘도 알아서 가겠지... -_-a


#2 심부름

은행일을 마치고 남대문에 갔다
친척께 전해드릴께 있어서 다녀왔다
친척분이 날 보자마자 '왜이렇게 살이 빠졌니... '-'
요새 체중 그대론데... -_-a 옷때문에 그런가보다


#3 백화점

지난 12월에 산 코트 단추가 떨어지려해서 수선을 맡겼었다
어제 전화가 와서 오늘 찾으러 갔다
확인을 한 후 전철을 타러 지하러 내려갔는데
어디서 많이 본 지갑이 특가(일명 땡처리)로 있더라 -_-;;
확실히 가격이 있는 브랜드들은 순환이 빠른듯
작년 가을 신상이었는데 벌써 특가로 있는거 보니...
조금 우울했지만
머 기껏해야 1~2만원 차이일테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다.
여담이다만 남자 가방은 없더라... ㅠ
(작년 겨울에 사고 두달만에 땡처리 품목된 내 지갑 ㅠ)

by KSlife | 2010/02/10 00:33 | ▒ 강군의 일상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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