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5일
좀 더살걸 그랬나요 orz
받은지 삼일만에 '시트콤 라잎'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orz
니ㅏㅇ러미ㅏㄴ어리ㅏㅁ넝리ㅏㄴ멍리ㅏ멍ㄴ리ㅏㅓㄴ밀아ㅓㅁ나ㅣㄹㅇㅁ나ㅣㄹ
(좌절의 강군님)
지금 제 핸드폰은....

네 그렇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매단지 하루만에 어머니께 빼았겼다는 슬픈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러한 이유로 전.. 무려 남자임에도 '라네즈' 액정 클리너를 달고 다닙니다.
애들이 웃겠네요.. 작년에는 '미샤' 거울을 달고 다녔는데 -_-;
근데 다섯개를 샀는데 왜 못다냐고요?
세개는 원래 아는 '이쁜' 후배님 드리기로 약속이 되있던 거였거든요 ^^:
(나 잘했어? ^^)
조만간 아무래도 다시 사러 가야될듯 -_-;
의외로 잘 팔리고 있다는 ...
필요한사람 종류와 수량을 적어주셈 -_-a
p.s : 이거 은근히 비쌉니다
한두개면 바주지만 막 10개 사달라면서 돈 안주면 사살하겠음
예외 : 수험생 과 중고등학생
그렇다고 모르는 사람까지 막 달라고 하면 도망가겠음 메롱
# by | 2007/05/15 23:09 | ▒ 강군의 일상 ▒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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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너가 괜찮긴한데... ㅋㅋ
오래 걸려도.. 너랑 나랑 언제 만나겠니;;; -_-;;
알수 없잖어?? ㅋㅋㅋ 뱃지든 클리너든 만날 떄 하나 주면 감사!! ^^
머 갈일 있으면 꼭 사도록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