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8일
카드지갑을 드디어 질렀습니다.
이거 지른다음에 닭꼬치를 먹었다만, 사진을 나중에 찍은 관계로 -_-a 순서가 이렇게 됐습니다. 머 카테고리가 다르니까 관대한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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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도 새로 하고, 카드지갑 정도는 사주신다는 어머님의 방침을 따라 카드지갑을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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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도 새로 하고, 카드지갑 정도는 사주신다는 어머님의 방침을 따라 카드지갑을 질렀습니다.

뜯기전 앞면입니다 ^^; 궁금하시죠??

뒷면입니다. 19800원이라고 수줍게 나와있군요 -_-a
가운데 토끼는 계산 하니까 떡하니 붙여주더라고요 (명동 코즈니에서 구입) 머랄까 이렇게 붙여준건 또 처음이라 살짝 관심이 갔어요
가운데 토끼는 계산 하니까 떡하니 붙여주더라고요 (명동 코즈니에서 구입) 머랄까 이렇게 붙여준건 또 처음이라 살짝 관심이 갔어요

껍데기 벗기고 한방 찍었습니다 ^^ 머 이것저것 적혀있지만.. 귀찮습니다


앞면입니다. 색깔은 빨강, 노랑, 청록색 이렇게 세가지가 있더라고요.
깔끔한게 보기 좋아요~
깔끔한게 보기 좋아요~

뒷면입니다 ^^; 그냥 깔끔해요

옆면입니다. 아예 처음부터 두꺼워서 카드를 많이 넣어도 차이가 크게 안나요 ^^; 저처럼 카드가 많은사람(그래봤자 다 적립 orz)에겐 아주 좋더라고요 ^^

하나도 안넣고 찍은 사진입니다.


이건 카드 다넣고 찍은 사진 ^^; 별 차이가 없죠? ^^ 예전에 쓰던건 차이가 심하게.. 나서 -_-; 살짝 안타까웠어요 ㅠ

이제부터는 내부사진으로~ ^^
왼쪽에는 신분증을 넣을수 있고요 오른쪽 저곳에는(마땅한 명칭 안떠오름 orz) 12개의 카드를 1장에 하나씩 (단면)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중간 부분 사진입니다. ^^
왼쪽에는 신분증을 넣을수 있고요 오른쪽 저곳에는(마땅한 명칭 안떠오름 orz) 12개의 카드를 1장에 하나씩 (단면)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맨 뒷부분 사진이에요 ^^; 동전지갑이 저렇게 있어서 참 좋네요. 지금까지는 주머니에 넣거나, 아니면 안가지고 다녀서 안타까운 일들 (100원때문에 만원 깨기orz) 이 안생길거 같으니 참 좋아요

지폐도 당연히 넣을 수 있겠지요? ^^ 신권을 넣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지만 -_-a 카드&보조지갑이라는 특성상 5만원 이하로 넣기엔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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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갑으로도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에요~ 작고 튼튼하고 재질도 괜찮고 ^^
잘 질렀다고 믿고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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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갑으로도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에요~ 작고 튼튼하고 재질도 괜찮고 ^^
잘 질렀다고 믿고 있습니다 -_-/
# by | 2007/05/28 11:10 | ▒ 질러라 질러라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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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저런건 여자들이 들고 다니지 않나? ^^;;;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지 않어?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