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0일
[연재 : 번외편] 강군의 7개월 수익률입니다.
무플에 상처받고 연재를 접었던 강군입니다 orz
그러나..여러분을 위해 할일이 없어서 잠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_-a
===================================================================
이거 전까지 다섯개의 연재글을 썼었지요 -_-a 마지막 글을 보니 이번 포스팅은 '간단한 Q&A'편이 되었어야 하지만!!!귀찮아서 여러분께 제 포트폴리오를 알려드리는 것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구나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드디어 공개되는 강군의 자산현황이군요 머 대부분 어느정도 눈치는 채고 계신거 잘 알기때문에 걍 넘어갑시다 -_-/
1. 현재 상태 : 대학교 2학년 마치고 휴학중인 24살 강군입니다 (이유는 다들 아시니 패스).
2. 이번달까지의 총 금액 : 이번달 수입까지 하면 대충 1500정도 됩니다. 이것저것 지르면 한 14xx 대겠지만 그냥 편의상 1500 잡겠습니다.
3. 안정 추구 : 500만원 정도를 원금손실 전혀 없는 상품에 보관한 상태입니다. 연간 0~20%의 수익이 나올듯 싶어요 ^^; '원금보장형 ELS'와 비슷한 형태로 보시면 됩니다.사실 사채임
4. 수익 추구 : 월 70만원씩 펀드에 넣고 있습니다. 세부 사항과 수익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표 수익률을 이미 넘어버렸어요 ^^; 환매의 유혹을 자꾸 느끼긴하지만, 그래도 가지고 갈 수 있을때까지 가지고 가려고요~ ^^ 적어도 내년 말까지는 무조건 갈 예정입니다.
5. 남은 돈은? : 지금 300 조금 넘는돈이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이번달 수익까지 합하면 400좀 안되겠네요. 이렇게 쓰고나니 생각보다 많네요 -_-a
모두 CMA-RP에 넣은 상태입니다. 약 4.4%정도의 이율이지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매일 만원당 1원꼴로 이자가 붙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한 300원 정도 맨날 붙겠죠? ^^ 맨날 껌한통씩 사먹어도 되겠어요 (퍽퍽)
이돈은 지를거 지르고 매달 펀드 불입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제가 추가불입을 할때 쓰입니다. 저 위에 보이는 차이나솔로몬 펀드가 7개월 넣었는데 원금이 340만원인 이유가 되겠죠. 그리고 향후에 펀드 구성 비율이 달라질 경우를 대비해서도 일정금액은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과도한 지름방지와 불의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CMA-RP는 카드는 거의 안가지고 다닙니다. ^^; 그래도 가끔씩 쓸때 불편해서 조만간 체크카드로 전환을 시킬 예정이에요. 그런데.. 언제 방문해 orz 대충 10만원 내외의 돈만 들고 다닌답니다~
6. 앞으로의 계획은? : 펀드 수익률이 계속 올라서 좋기는 한데, 단기간에 너무 올라서 살짝 두렵기도 해요. 그래서 분산투자를 할 생각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국내 펀드 (디스커버리 , KTB) 가 모드 대형주펀드(큰기업위주)라 중소형주 위주의 펀드도 돈을 쪼개서 할 생각입니다. 아니면 중국 말고 다른 나라 펀드라든가, 주식이 아닌 원자재 관련 펀드도 고려해보고 있습니다. 다만 원자재 관련 펀드는.. 최소 가입 & 입금 금액이 100만원 이상이라 살짝 고민되긴 해요 ㅠ 가장 끌리긴 한데.. 펀드를 좀 줄이고 계절마다 100씩 넣어볼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복학이라 올해보다 수입이 많지 않을 거에요 ^^; 3학년떄는 1주일에 4~8시간, 4학년때는 0~4시간 정도만 할 예정이니 더 떨어지겠죠. 어차피 올 11월에 고3학생이 그만두니까.. 그때 다시한번 계획을 정리할 생각입니다. ^^
7. 끝으로 : 복학 후의 등록금과 생활비, 그리고 지름에 대한 자금을 지금 모아두고 있습니다. 학교다닐때 방학동안 공부도 별로 안하고 알바도 별로 안한게 후회되긴 합니다만, 이제서라도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살고 있다는게 다행스럽습니다. 요즘 가만히 생각해보니 정말 남는건 지식이랑 돈, 대인관계,그리고 온라인게임 레벨밖에 없는거 같아요.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관련기사도 많이 접해보고, 시황도 많이 살펴보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부족한 글 계속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댓글은 안달지만 지속적으로 보는 사람이 몇몇 있다는 정보를 득) .. 댓글좀 주세요 ㅠ.ㅠ (비굴)
그럼 조만간 '간단한 Q&A'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하나도 없으면 안하겠음 메롱
그러나..
===================================================================
이거 전까지 다섯개의 연재글을 썼었지요 -_-a 마지막 글을 보니 이번 포스팅은 '간단한 Q&A'편이 되었어야 하지만!!!
드디어 공개되는 강군의 자산현황이군요 머 대부분 어느정도 눈치는 채고 계신거 잘 알기때문에 걍 넘어갑시다 -_-/
1. 현재 상태 : 대학교 2학년 마치고 휴학중인 24살 강군입니다 (이유는 다들 아시니 패스).
2. 이번달까지의 총 금액 : 이번달 수입까지 하면 대충 1500정도 됩니다. 이것저것 지르면 한 14xx 대겠지만 그냥 편의상 1500 잡겠습니다.
3. 안정 추구 : 500만원 정도를 원금손실 전혀 없는 상품에 보관한 상태입니다. 연간 0~20%의 수익이 나올듯 싶어요 ^^; '원금보장형 ELS'와 비슷한 형태로 보시면 됩니다.
4. 수익 추구 : 월 70만원씩 펀드에 넣고 있습니다. 세부 사항과 수익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표 수익률을 이미 넘어버렸어요 ^^; 환매의 유혹을 자꾸 느끼긴하지만, 그래도 가지고 갈 수 있을때까지 가지고 가려고요~ ^^ 적어도 내년 말까지는 무조건 갈 예정입니다.
5. 남은 돈은? : 지금 300 조금 넘는돈이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이번달 수익까지 합하면 400좀 안되겠네요. 이렇게 쓰고나니 생각보다 많네요 -_-a
모두 CMA-RP에 넣은 상태입니다. 약 4.4%정도의 이율이지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매일 만원당 1원꼴로 이자가 붙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한 300원 정도 맨날 붙겠죠? ^^ 맨날 껌한통씩 사먹어도 되겠어요 (퍽퍽)
이돈은 지를거 지르고 매달 펀드 불입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제가 추가불입을 할때 쓰입니다. 저 위에 보이는 차이나솔로몬 펀드가 7개월 넣었는데 원금이 340만원인 이유가 되겠죠. 그리고 향후에 펀드 구성 비율이 달라질 경우를 대비해서도 일정금액은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과도한 지름방지와 불의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CMA-RP는 카드는 거의 안가지고 다닙니다. ^^; 그래도 가끔씩 쓸때 불편해서 조만간 체크카드로 전환을 시킬 예정이에요. 그런데.. 언제 방문해 orz 대충 10만원 내외의 돈만 들고 다닌답니다~
6. 앞으로의 계획은? : 펀드 수익률이 계속 올라서 좋기는 한데, 단기간에 너무 올라서 살짝 두렵기도 해요. 그래서 분산투자를 할 생각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국내 펀드 (디스커버리 , KTB) 가 모드 대형주펀드(큰기업위주)라 중소형주 위주의 펀드도 돈을 쪼개서 할 생각입니다. 아니면 중국 말고 다른 나라 펀드라든가, 주식이 아닌 원자재 관련 펀드도 고려해보고 있습니다. 다만 원자재 관련 펀드는.. 최소 가입 & 입금 금액이 100만원 이상이라 살짝 고민되긴 해요 ㅠ 가장 끌리긴 한데.. 펀드를 좀 줄이고 계절마다 100씩 넣어볼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복학이라 올해보다 수입이 많지 않을 거에요 ^^; 3학년떄는 1주일에 4~8시간, 4학년때는 0~4시간 정도만 할 예정이니 더 떨어지겠죠. 어차피 올 11월에 고3학생이 그만두니까.. 그때 다시한번 계획을 정리할 생각입니다. ^^
7. 끝으로 : 복학 후의 등록금과 생활비, 그리고 지름에 대한 자금을 지금 모아두고 있습니다. 학교다닐때 방학동안 공부도 별로 안하고 알바도 별로 안한게 후회되긴 합니다만, 이제서라도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살고 있다는게 다행스럽습니다. 요즘 가만히 생각해보니 정말 남는건 지식이랑 돈, 대인관계,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관련기사도 많이 접해보고, 시황도 많이 살펴보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부족한 글 계속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댓글은 안달지만 지속적으로 보는 사람이 몇몇 있다는 정보를 득) .. 댓글좀 주세요 ㅠ.ㅠ (비굴)
그럼 조만간 '간단한 Q&A'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하나도 없으면 안하겠음 메롱
# by | 2007/06/20 14:15 | ▒ 끄적끄적 ▒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음식포스팅 말고는 댓글 달기가 싫어 -_-
'강군의 음식블로그' 라고 해야되나 orz
3줄요약 없음?
그냥 잘되고있으니
제발
댓글좀주세요
질문이라...
펀드로 하면.. 내가 원하는 주를 살 수 있는겨?
펀드로 하면 내 맘대로 돈을 뺄 수 없는건가??
질문.. 참.. 얇다.. ㅎㅎㅎㅎ
원하는 주는 살수 없고 내맘대로 돈은 뺼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