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9일
신촌 Pasak Pasak 입니다.

비가 솔솔 오는게 참 좋네요 +_+
신발도 새로 사서 발도 안젖고.. 아 좋아라 으하하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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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너넷질을 하며 찌질대다가 괜찮은 튀김집을 발견해서
류양을 섭외하여 냉큼 달려갔습니다 으랄라

깜빡하고 인테리어는 안찍었다만.. 대충 한 10명까지는 앉을 수 있을듯 싶어요
옆으로 긴 테이블 구조 입니다 ^^

우동을 드실때 주변에 김가루, 고추가루 있으므로...
제 뒤쪽에 있어서 쉽게 못찾았었다는.. 바보 orz

새우튀김과 귀여운 메추리알, 곤약 등등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있어요~
그리고.. 양 완전 많음 -_-;; 생각지도 못한 양의 테러였음
그래도 머... 언제나 그랬듯이.. 다 비웠습니다 으하하

카라아게는 그냥 살작 매콤한 닭튀김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상당히 깔끔한게 맛있어요 +_+ 물론.. 양도.. ㄷㄷㄷㄷ

저흰... 배터지는줄 알았단 말입니다 -_-;;


강군이 썼다고 나중에 떼시면 곤란합니다 ㄱ-


우리 류양 것도 한방 샷~
조만간 맥주마시러 가서 마저 이어 붙여야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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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2개 (4000*2) + 카라아게 (3000) + 오징어 (1000) = 12000원 나왔습니다 ^^
금액 나온김에 잠시 사장님과의 대화을 쓰자면
얼마에요? // 120억입니다 // 네? // 120억이요 ^^
제가 돈이 없는데.. 절 드리면 안되나요? // 팔수 있는거죠?
// 안돼요 ㄱ- // 그럼 안받아요
에이 그럼 여기 1200억이요 거슬러주세요 // 네? // 1200억이요 ^^*
절 드리면 안되나요?? // 안돼요 ㄱ-
머 이랬습니다 으랄라 완소 하악
양... 쓰러집니다 완전 많음 -_-;; 맛도 짱 -_-b
양 적으신 분들은 그냥 우동 1개에 튀김 두개 시키셔도 될 듯 싶어요
그리고 튀김에 알맞게 주류도 파니까 한번쯤 가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
아 사장님도 완전 센스 넘치시고 좋아요 ~
신촌 기차역 삼거리 경찰서 건너편에 (그니까 신촌역쪽) 김밥천국이 있어요
그 골목 끼고 들어가면 왼편에 GS25가 있고 바로 옆이 파삭파삭이에요~
저도 조만간 다시 갈거에요 으하하
조만간 맥주마시러 가서 마저 이어 붙여야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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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2개 (4000*2) + 카라아게 (3000) + 오징어 (1000) = 12000원 나왔습니다 ^^
금액 나온김에 잠시 사장님과의 대화을 쓰자면
얼마에요? // 120억입니다 // 네? // 120억이요 ^^
제가 돈이 없는데.. 절 드리면 안되나요? // 팔수 있는거죠?
// 안돼요 ㄱ- // 그럼 안받아요
에이 그럼 여기 1200억이요 거슬러주세요 // 네? // 1200억이요 ^^*
절 드리면 안되나요?? // 안돼요 ㄱ-
머 이랬습니다 으랄라 완소 하악
양... 쓰러집니다 완전 많음 -_-;; 맛도 짱 -_-b
양 적으신 분들은 그냥 우동 1개에 튀김 두개 시키셔도 될 듯 싶어요
그리고 튀김에 알맞게 주류도 파니까 한번쯤 가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
아 사장님도 완전 센스 넘치시고 좋아요 ~
신촌 기차역 삼거리 경찰서 건너편에 (그니까 신촌역쪽) 김밥천국이 있어요
그 골목 끼고 들어가면 왼편에 GS25가 있고 바로 옆이 파삭파삭이에요~
저도 조만간 다시 갈거에요 으하하
# by | 2007/07/19 09:28 | ▒ Eating First ▒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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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촌기차역] 파삭파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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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어보이네요. 특히 오늘 날씨가 이래서 그런지 더 땡기는-ㅂ-;;
이번주중으로 한번 들려봐야겠어요:)
멤버들 꼬셔서 한번 가봐야겠네요
차마 레이시님 '님' 이라고 쓸수가 없었다는 -_-;;
꽃파는거북이 님 // 사진이 좀 잘찍힌 감도 있긴 하지만, 괜찮아요~ ^^
위에도 썼지만 매장이 좀 작으니까 너무 많이 가시면 곤란할수도있어요~
지혜 // 넌 어제 안왔잖아 -_-
왠지 맛있고 재밌어 보이네요. ^^;;
신촌 가게 되면은 한번 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hack//Goddess Is Forever, 스쿨드의 행운을-!!
타비 님 // 제가 좀 센스가 있죠 으하하 (맞겠다)
無我 // 헉 신촌까지 출타하시게 ㅋㅋ?
있군요. 기억해뒀다가 가봐야겠어요>ㅁ<!
1. 전 보통 굳은 얼굴로 장사를 하고요 (보통 손님들이 절 거만하다, 건방지다고 하죠) ** 어떤 여자분은 저의 불친절에 깜짝 놀라 뛰쳐나간 적도 있어유,,
1-1. 제 기분을 상하게 한 손님한테는 막대합니다!
2. 가끔 튀김이 맛있게 튀겨질 때도 있지만, 보통 그냥저냥 먹어줄 만한 정도로 튀겨집니다
3. 튀김, 우동의 양은 저의 그날 기분에 따라 확 바뀐다는 점!
이제 속이 후련하군요,,,
그럼 제가 간날은 사장님이 기분이 좋은 날이였군요 ^^;
그럼 기분 좋은날 저에게 슬쩍 귀띔을.. (퍽퍽)
누군가 절 말려줄 사람을 데려가야...(응?)
아 사실 저도 말려줄사람이 필요해서.. -_-;
같이 말려줍시다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