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2일
댓글 다실 때 말입니다.
제 블로그 특성상 가입안한 사람들이 댓글을 많이 남기기 때문에 특별히 댓글 제한을 걸진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젯 밤에 누군지 짐작이 안가는 분들이 댓글을 남기셨더라고요.
전 적어도 댓글을 처음 다실때 자신이 누구다 라고는 밝혀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머 홈페이지를 같이 적어주신 분들이야 상관없다만, 그렇지 않은 분들의 경우에는 적어도 제가 '아 누가 달았구나'정도는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요? ^^
그래서 어제 댓글 두개를 아무통보 없이 지금 지웠습니다. '123123'님과 'zzzz'님이 누구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죄송하고요. 앞으로는 적어도 제가 짐작정도는 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덧붙임 1 : 사진이 한개도 없으니 정말 민망하군요 -_-;;
덧붙임 2 : 공지사항에 이 부분 포함했습니다 ^^;
전 적어도 댓글을 처음 다실때 자신이 누구다 라고는 밝혀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머 홈페이지를 같이 적어주신 분들이야 상관없다만, 그렇지 않은 분들의 경우에는 적어도 제가 '아 누가 달았구나'정도는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요? ^^
그래서 어제 댓글 두개를 아무통보 없이 지금 지웠습니다. '123123'님과 'zzzz'님이 누구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죄송하고요. 앞으로는 적어도 제가 짐작정도는 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덧붙임 1 : 사진이 한개도 없으니 정말 민망하군요 -_-;;
덧붙임 2 : 공지사항에 이 부분 포함했습니다 ^^;
# by | 2007/07/22 09:32 | ▒ 공지사항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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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덧글 내용도 그자디 중요하진 않았어요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