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1일
강군과 함께하는 즐거운 돈세기 놀이~☆
말씀은 안드렸지만 어제부터 휴가중입니다 ^^;
머 그래봤자... 알바는 계속 하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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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첫째날이였습니다. 그니까 지난 금요일 (10일)이였죠
어머니와 휴가를 맞춰서 질러서 어머니와 같이 영화를 보러 나갈 예정이였습니다.
나가는김에 동전 정리좀 해보자 하고 ... 시작 했습니다 -_-;;
100원짜리 입니다 무려 100원짜리만 이렇게 많았습니다.
짐작 하실 수 있게 친절하게 신문지까지 같이 찍어준 강군입니다.
돈더미를 몸소 보고 찍는 강군입니다.
다시 봐도 토나올만한 양입니다.. -_-;
머 사실 토나온다고 해도.. 이돈 다준다고 하면 냉큼 하겠지만 말이죠.
이 조그만 백을 100원짜리로 가득 채워버렸습니다 -_-a
자 인증샷-_-/
ㄷㄷㄷㄷㄷㄷ 무려12키로입니다 -_-;
가방에 매고 가는데 쓰러저 죽을뻔했음 -_-;;
군장이야 어깨끈 짧게 해서 어깨에 바로 닿게 하지만...
밖에서 이러고 다니면 주변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기 때문에 평소대로 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웃겨도 그건 좀 너무하지 않습니까 ㅠ (알긴 아는군)
이번엔 학의 향연입니다. 일명 새떼관광
100원짜리만큼 포스가 강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꽤 장렬합니다.
이거 다 내돈이였으면 싶었어요.. -_-;;
가족끼리 1년 좀 넘게 모은 돈이에요 ^^;
자 10원짜리랑 50원짜리도 찍어야겠지요? ^^
불을 안키고 찍어서 이렇게 메롱이였음 orz
그래서 성의있게 좀 따로 찍어봤음 -_-a
저 봉지는 주방에서 쓰는 그냥 비닐 봉지에요 ^^;
10원 50원짜리는 많지 않아서 그냥 이렇게 찍었어요 -_-/
50원짜리도 샷~☆
아무래도 50원짜리가 제일 적더라고요 ^^;

500원 + 10원 + 50원 짜리 해서 9키로 나왔습니다 +_+머 그래봤자... 알바는 계속 하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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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첫째날이였습니다. 그니까 지난 금요일 (10일)이였죠
어머니와 휴가를 맞춰서 질러서 어머니와 같이 영화를 보러 나갈 예정이였습니다.
나가는김에 동전 정리좀 해보자 하고 ... 시작 했습니다 -_-;;

짐작 하실 수 있게 친절하게 신문지까지 같이 찍어준 강군입니다.


머 사실 토나온다고 해도.. 이돈 다준다고 하면 냉큼 하겠지만 말이죠.



가방에 매고 가는데 쓰러저 죽을뻔했음 -_-;;
군장이야 어깨끈 짧게 해서 어깨에 바로 닿게 하지만...
밖에서 이러고 다니면 주변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기 때문에 평소대로 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웃겨도 그건 좀 너무하지 않습니까 ㅠ (알긴 아는군)

100원짜리만큼 포스가 강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꽤 장렬합니다.

가족끼리 1년 좀 넘게 모은 돈이에요 ^^;

불을 안키고 찍어서 이렇게 메롱이였음 orz

저 봉지는 주방에서 쓰는 그냥 비닐 봉지에요 ^^;
10원 50원짜리는 많지 않아서 그냥 이렇게 찍었어요 -_-/

아무래도 50원짜리가 제일 적더라고요 ^^;

이건 어머니가 앞으로 끌어안고 가셨어요.. ^^;
사진이 뒤집힌건... 지금 알았어요 orz
이미 로고박고 다했으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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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61,880원 나왔습니다 !!!!!
지난번에 막내 외삼촌께서 캐리카(이거 맞나요-_-?)에 동전만 싣고 가셔서 70만원 바꿔왔다고 하셔서 엄마랑 저랑 '아니 그정도면 얼마나 가져가야되는거야??' 막 이러면서 갔는데... 민망하군요 -_-;;
저희한테 말을 직접적으로는 해주지 않았습니다만, 은행 직원들의 대화를 빌리자면
"500원짜리가 몇개였죠? 8xx개 맞아요?"
"100원짜리 한박스넘게 나왔어요 (100원짜리 동전은 한박스에 2000개였더라고요 대화 엿들으면서 알게된 사실 ^^;)"
무겁게 들고간 보람이 있더라고요 ^^
통장에 집어넣고, 영화보고 잘 보내고 왔습니다 -_-/
영화 관람기는 내일 올리겠음 -_-a 표 사진을 아직 안찍어서 -_-a
덧붙임 1 : 두사람이서 동전 분류 작업하는데만 한 40분 걸렸습니다 -_-;;; 아예 이제는 통 4개를 그냥 준비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모자였습니다 -_-;;
덧붙임 2 : 마땅히 할 곳이 없어서 '사진'밸리에 올렸어요 ㅠ 혹시 낚이셨다면 죄송.. ㅠ
덧붙임 3 : 어서 개그 밸리를 개설해주세요 (뭐야)
# by | 2007/08/11 22:12 | ▒ 강군의 일상 ▒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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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직원들 짜증 안 났을려나? ^^:;
울 집 근처 은행은 특정 요일에만 동전 바꿔주는데도 짜증이라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