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6일
캔모아 대학로점입니다.
사실 눈꽃빙수 대학로점입니다^^ 라고 쓸뻔했음 orz
머.. 그런데 지금 보니까 제목이 디게 건조하네요.
그래도 제목부터 웃기면 웃긴이미지 더 웃겨질까바.. 그런것임
저 안웃기죠? ^^*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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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나왔는데.. 시간이 또 애매해서 -_-; 카페를 갔습니다.
커피를 별로 안좋아하는 강군 + 그네를 타고 싶어하는 라미양 = 캔모아 당첨 -_-/
디게 오랫만에 갔어요.. 고딩때랑 재수할때 좀 갔었는데
대학생 되고나서는 왠지 모르게 잘 안갔어요... 공부만해서 그런듯

머랄까 전 저 느낌을 말로 잘 표현 못하겠어요 어쨌든 맛있음 +_+
표현력이 뛰어나신 분들 냉큼 댓글을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벽걸이형 TV, 홈시어터, 에어컨 사진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뭐야)

라미양께서 얼음을 갈아달라고 하셔서 더 시원했어요 ^^
조금 달긴 했지만 머 맛있었어요~

이날은 배불러서 안해먹었지만, 예전에는 세네번씩 해먹은 기억이 나네요.
사진에는 없지만 발라먹을 수 있는 생크림을 같이 준답니다
아래 사진에..도.. 안찍혔군요 -_-; 머 그럼 그냥 패스 (무책임함)


디카에서 볼땐 잘찍은거 같았는데.. 지금 보니까 좀 슬프군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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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빙수 (5000) + 아이스티 (3500) = 총 8500원 나왔습니다.
창가석은 둘이 앉을 수 있는 그네처럼 되어있고요.
일반 좌석은 앞뒤로 흔들리는 의자로 되어있어요 ^^
좀 오래있으면 전 어지럽더라고요.. ㅠ
시내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으니 한번쯤 가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싶어요~
# by | 2007/08/16 11:45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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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집에 토스트기 있어도 안한다는거 ㄱ-
캔모아의 유명 빙수인데도 한번도 먹어보지 않았네요. -ㅅ-;;;
토스트가 따뜻해서 생크림이 녹아드는 걸 보면 행복해져요. >_<
으아아아아 잠긴다아아아아아 훅훅
토끼 님 // 아이 왜그러세요 ^^; 지난번에 남자끼리 앉아있는것도 봤...
똥사내 님 // 아핫 잠긴다뇨 ^^;
난 저기 너랑밖에 안 가본듯.. ㅋㅋ 맛도 기억안나.. ^^:
근데 저기 오래 앉아 있으면.. 머리 어지럽더라;;;
머.. 조만간 다시 질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