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7일
샤보텐 명동점입니다.

날씨 완전 좋네요 +_+ 머 나가면 아이고 더워 이러겠지만 -_-;;
그래도 어제처럼 습도 높은 날씨보단 이런 날씨가 그나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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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맞이하여 오랫만에
(왕언니라 할걸 그랬나-_-a)
원래는 다른 동기분들도 같이 모이려 했으나...
집에 내려감 + 선약 + 애돌봄 등등의 콤보로 떡실신 당하신 강군이였습니다.
머 어쨌든 머먹을까 머먹을까 전날 찌질대다가 샤보텐을 왔습니다 으랄라

이거 막 부셔서 갈은 다음, 돈까스 소스를 부어서 먹으면 됩니다 +_+

다른 곳에서는 그냥 막대를 줬었는데.. 이렇게 주니까 머랄까 더 신선했음.
그리고 기본적으로 연한 녹차를 준답니다.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샤보텐은 일반 일식집보다 가격이 좀 셉니다.
저도 이거 주문하면서 머이리비싸!! 내돈내돈내돈내돈 ㅠ.ㅠ 이랬다만...
아 완전 맛있어요 +_+
안심 + 등심 + 새우튀김의 조합인데요. 완전 짱짱짱짱 ㅠ.ㅠ
새우튀김같은 경우 보통은 튀김을씹으면 튀김옷다음에 살짝 빈공간이 느껴지고, 그다음에 새우가 느껴지는게 일반적이잖아요. 이곳은 새우가 완전 커서 그냥 튀김옷 다음에 곧바로 새우가 씹혀져요 +_+ 그리고 완전 뜨거운게 지금 막 해서 나왔다.. 라는게 막 먹으면서 느껴져요 ^^ (데운거 정도는 저도 구분할 줄 압니다 -_-a)
그리고 저기 오른쪽에 뚜껑으로 덮혀져있는 것은 미소된장입니다. ^^ (맞던가..)
그냥 마시는 관계로 상관은 없기야 하다만, 수저도 같이 줬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이것도 상당히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_+ 다음에 시켜봐야겠음

유효기간이 없는 걸로 봐서는 머.. 언젠간 히레까스를 먹을 날이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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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3800원 나왔습니다 ^^
살짝 비싸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다만, 이정도면 돈값은 한다고 봐요~
샤보텐은 명동점 말고도 은근히 많이 있으니 찾으시는데 어렵지는 않을듯
샤보텐 명동점은 명동역쪽 파스구찌 사거리에서 그 영화관을 오른편에 두고 쭉 걸어가시면 됩니다 ^^ 명동역 밀리오레에서 걸어간다고 예를 들면, 조금 내려간 후 파스구찌 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지금 느낀건데, 사진을 별로 안찍어서 포스팅이 썩 만족스럽진 않네요 ㅠ
죄송합니다 (__)
다음번엔 더 열심히 찍고 오겠습니다 ^^;
# by | 2007/08/17 09:55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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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저 막대기 훔쳐오고 싶은데요!ㅋㅋ
양의 차이가 후덜덜 입니다. 하지만 새우튀김. -_- 음................끙....
샤보텐 저도 듣기만하고 처음갔는데 맘에 들었어요 ㅠ.ㅠ
덧붙임 : 레이시님께는 레이시님 '님' 이렇게 할 수 없어서 아이디만 쓰고 있는데 혹시 불편하신건 아니죠? ^^;
토끼 님 // 새우튀김 완소에요 하악 +_+
저도 세븐 스프링스 뚫어주세요 orz
글두 한번 먹어보고 싶구나.. ㅋㅋ
튀김.. 완소.. ㅠㅠ
새우튀김 맛있겠다 -_ㅠ
오늘 잠도 안오는데 끝까지 한번 달려보는거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