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9일
그냥 끄적끄적...

2. 오늘은 외할머니와 어머니와 같이 점심을 먹고, 마트에 갔다왔어요. 어제 그러는 바람에 오늘은 그냥 과외만 하고 집에서 좀 쉴려고 했는데, 끝나고 집에 오는길에 어떻게 시간이 맞아서 이렇게 됐어요 ^^ 다행스럽게도 기분이 지금은 많이 좋아졌답니다~ 아, 점심식사는 내일 포스팅 할 예정임 으랄라
3. 요즘은 사람들에게 연락을 해도 답이 없어요. 그래서 상처를 디게 많이 받고 있어요. 제가 은연중에 무례한 행동을 많이 했나..? 라는 생각도 들고요.. 머 그냥 다들 바쁜거면.. 혼자 찌질대는거겠지만 말이죠 -_-a 제가 막 대놓고 무례한 짓을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듣는 사람에겐 기분 나빴을 수도 있잖아요. 혹시나 제 말때문에 상처 받으신 분들 다시한번 사과드릴게요 (__) 연락을 해도 답이 없으셔서 -_-;;;
4. 내일부터 운동과 공부를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할려고요 ^^; 그동안은 머 돈버느라 바빴다, 사람 만나느라 바빴다 그랬는데... 알바도 한개 끝나고, 사람들도 당분간은 잘 안볼 계획이라...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이유로 바빠질거 같아요. 이제 슬슬 왼쪽에 있는 This Year~☆ 란을 다시 채워나가야죠 ^^
5. 사람들 잘 안본다고 해서 아예 잠수 탄다는건 아니에요 ^^; 오해하면 반칙~☆ 다만.. 좀 대인관계 재설정을 해야할 필요성을 느껴서 말이죠... 머 혼자 생각좀 하면서 다시 하는거니 너무 염려는 마세요 -_-a 그리고 포스팅도 열심히 할거랍니다 ^^
# by | 2007/08/19 23:25 | ▒ 강군의 일상 ▒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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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잘 시작하세요 ^_^
로리시아 // 넌 맨날 바쁘잖아!! orz
내가 핸폰을 방에 두고 컴터하느라 정신이 빠져있는 거란당.. ㅎㅎ
오해는 하지 마셈~^^
쁘띠 블루(째그만 blue)가 모이면 데미지는 크지만
흩어지기도 쉬워서 오래가지는 않아요. 기분이 나아지셨다니 다행~
즐거운 하루지내세용~ ^^
타비 님 // 아핫 미성년자셨군요 ^^;
머.. 그래도 많이 괜찮아지고 있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떠케 임수랑 개강하기 전에 함 볼까나?
흐헝 이제는 꼬박꼬박 연락에 답하겠어요 ㅠㅠ
이제는 연락 주지 않으실려나~~ 크크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