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8일
떡삼시대 종로점 + @

안녕하세요. 문답 바톤자들에게 벌써부터 환호를 받고있는 강군입니다.
토요일 저녁인데 할일이 없어요 ㅠ 그래서 포스팅이나 하고 있답니다.
내일도 할일이 없는데... 좀 살려주세요 orz (진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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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여친님을 봤습니다 +_+
일단 만나서 종로에 도착하니 무려 여섯시!!! 가 되더라고요.
왠지 고기가 땡겨서 -_-a 냉큼 떡삼시대에 갔습니다.
사실 점심때 생선까스가 나와서.. 밥을 제대로 못먹은 탓도 있어요 ㅠ

김치와 감자, 양파, 버섯, 두부가 같이 나와요.
김치는 리필이 되는데.. 나머지는 모르겠어요. 혹시 아시는분 댓글좀 -_-/

안쓰려다가... 그냥 다 써버렸음 (친절한 강군씨)
사실은.. 오늘도 소스 여섯개라 쓸뻔한 강군입니다 orz
이러니 학력위조 소리를 듣는가 봅니다 ㅠ

된장찌개가 요렇게 나오죠. ^^
다른날보다 내용물이 좀 적어서 아쉬웠어요... ㅠ
하면서도 다 먹었다는 -_-; (얘머야)
아 그리고 나와 있진 않습니다만 콜라도 한병 질렀습니다 (1000원)

그래도 저녁 아직 안드신 분들이 꼭 보실거라 믿고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선 꼭 테러를 지대로 해보겠습니다
아, 총 19000원 나았어요 ^^
퇴근시간과 저녁시간을 고려하신다면 여섯시 반 이전에 가시면 여유있게 드실 수 있어요 ^^: 그 이후에는.. 좀 기다려야 되요 -_-a

요건 멀까요?

아직 먹어보진 못했습니다만 맛있겠지요 으하하
잘먹을게~♡
(염장으로 급마무리하는 강군)
# by | 2007/09/08 22:04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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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을 먹고 와서 그런가 ~ ☆
계란쿠키 어느 레시피로 만드셨는지 궁금~~~ >_<☆☆
아아 달달하고 맛있는 데이트군요. 떡삼시대 은근히 평이 좋더라구요>.<
타비 양 // 쪽지 보셨죠? ^^
히카리 양 // 그러나 떡같은거 안싸먹으시면 그냥 딴데 가시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 전 마음에 든다는
타비 양 // ^^; 괜찮아요
로리시아 // 넌 좀 짜지셈
근데.. 아침에 밥 먹고 나서 봐서 그런가..
전혀.. 안 땡긴다...
그져.. 너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하는 염장질에.. 울컥.. -_-++ ㅋㅋ
그런데 댓글 시간이 참 -_-;
그러게 댓글시간이 참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시간좀 어떻게 해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