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6일
드디어 여친님과 가게된 파삭이네 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의 일주일 만이군요.
추석 연휴라 원래는 내려갈 듯 싶었습니다만 일이 좀 생겨서 집에 그냥 있습니다.
그래서 연휴내내 뒹굴뒹굴뒹굴뒹굴...-_-a
but 이따가 알바 있다는거 !!!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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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에 여친님을 만났어요 +_+
이대에서 이것저것 보고 돌아다니다가 파삭이네를 갔습니다. -_-/
여친님이랑은 그동안 계속 못갔었는데 드디어 가네요

저희가 거의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도 이미 한팀이 있더라고요 ㅠ
그리고 우리가 주문 하자마자 두팀이 또오고... orz
밖에 테이블까지 꽉 찼었어요...
그래서 사장님이랑 이야기를 많이 못했다는 아쉬움이 좀 남았어요

언제나 시키는 카라아게 (3000원) 입니다. 하악
올때마다 양이 늘어나는게 참 기분이 좋아요 ^^;; (그냥 기분일수도)

파삭이네에서 가장 맘에 드는점이 바로 곧바로 튀겨서 나온다는거에요.
입천장이 까질때도 많지만 그래도 즐겁게 먹는답니다 ~☆

언제나 느끼는 점입니다만 양이 참 많아요 +_+

여친님 것과 조금 다른 점을 찾으셨나요? ^^
네 그렇습니다 제거엔 새우튀김이 없습니다... ㅠ

원래 강씨성을 가진 안경쓴 남자에게는 이렇게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앞으로는 저한테는 계속 이렇게 준다고 하셨어요 ^^*
.................
네 그렇습니다 그냥 뻥이에요 -_-;;
그냥 사장님이 깜빡 하셨대요 ^^;
아 그리고 새우튀김이 살짝 바꼈는데 느끼셨나요? ^^
(예전 튀김 사진 포스팅이에요 비교해보세요~)

그래서 기다리는동안 제 쪽지를 다 찾아봤습니다 -_-/

無我 양과 같이 왔지요 ^^;
포스트잇에 낚인 날이였어요 -_-;;

이젠 제 이글루까지 기억해주신다는 아 감동이였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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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2 + 우동 2 = 12000원 나왔어요 +_+
배터지게 먹고 왔답니다.
다음번엔 이번꺼까지 두개 붙이고 오겠습니다 -_-/
그럼 남은 추석연휴도 상큼하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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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9/26 12:08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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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다보고 먹고 처다보고 먹고..
-_;;
모로 님 // 아 아니에요 술도 팔아요 ^^
병맥이랑 쌔주랑 청하 팔아요~
튀김집인데 술이 없으면 쓰나요 ^^;
은현 님 // 어헛 튀김을 반찬삼아 드셨군요 -_-a
아 저도 밥 먹어야되는데 귀찮.. -_-;;
파삭이 넘 사랑하신다!
란c // 제가 글씨를 좀 못쓰죠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