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7일
오랜만에 방문한 Rollzip 대학로점입니다.

목이 심하게 부었었어요. 그래서 어젠 집에서 푹 쉬었음.
일하는 곳이 살짝 건조해서 지금도 목이 따끔따끔 거립니다.
가습기를 틀고 싶지만.. 가습기 세균 방송을 본 이후로는 그냥 버티는게 나아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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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에 無我 양을 만났습니다 -_-/
無我양 언니와 같이 본 이후로 처음이더라고요 상당히 오랜만이였음 -_-a
저녁에 만났으니 일단 저녁부터 먹으러 후다닥 ^^;

볶음우동도 땡기고 롤도 땡기고 해서 냉큼 갔지요.
오늘은 브로콜리 스프더군요 ^^; 괜찮고 좋아요~☆
패밀리 레스토랑 처럼 진하지 않고 연한것도 또다른 맛이더라고요.

예전부터 말씀드렸지만, 먹기전까진 이런 사진을 참 잘찍습니다 -_-/

창가쪽에 앉아서 사람들의 시선을 듬뿍 받고 온 강군입니다 (착각)

예전보다 조금더 매콤하면서 달착지근 해진 것 같았어요.
여전히 맛있긴 해요 ^^


예전엔 두줄로 나왔던 것 같은데 이젠 한줄로 나오더군요 ^^;
언제 먹어도 맛있는 이맛 !! 하악

왼손으로 포즈를 잡고 오른손으로 디카를 들고 접사를 해버린 강군 -_-/
이젠 어느정도 자연스러워서 이렇게 찍습니다만...
이런 모습을 처음본 無我양은 그저 기겁만 하였습니다 -_-;;

너무 뜨거워서 좀 곤란했다는 orz
다음번부터는 살짝만 식혀주세요~☆ (이러면 보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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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끼우동 + 롤 = 16000원 입니다만 홈페이지에서 5%쿠폰을 출력하여
15200원 결재했습니다 ^^
머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_-/
적립금도 슬슬 쌓여가고...
조만간 5천원의 행복을 찍을 생각으로 들떠있는 강군입니다 (뭐야)
# by | 2007/11/07 11:20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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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담번엔 복성각이나 돌 삼겹을.. ㅋㅋ
언제 만날지 모르겠지만.. ㅎㅎ
글구... 가습기 틀기 싫으면.. 깨끗한 수건 물에 적셔서 해도 좋아.. ^^
그건 마르니까.. 세균도 그렇게 많지 않고.. ㅎㅎ
그러나 수건 까먹고 안가져올듯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