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4일
Sony Ericsson HBH-DS970

(입양보낸 헤드셋)
성능에 별 이상이 있던 것은 아니였다만, 저와 잘 안맞아서 맞교환했어요
그분은 이어폰이 별로 안맞는다고 하더라고요 ^^;
사실 바꾼지는 좀 되었는데, 제가 맨날 사진을 안찍는 바람에 이제서야-_-; 올립니다.

머 특별하게 눈에 띄는 부분은 없지만, 그렇다고 빠지는 부분도 없어요.

오른쪽 것은 주의사항을 역시 여러나라의 언어로 적어놓았습니다.
지난 번 것과 좀 비교가 되네요. 지난 헤드셋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부실한 설명서라.. (물론 홈페이지엔 자세히 나와있었음) 상대적으로 만족감이 크네요 ^^

그 옆엔 액정부분이 있어서 현재 상태를 표시해준답니다.
지금보니 전체적인 이어폰 샷이 없네요 orz
길이는 머 그럭저럭 적당해요 ^^

좀 세게 눌러야 버튼이 작동을 해요. 오작동을 방지하기 위함인 듯 싶어요.

기기사용 버튼은 한개의 기기에만 사용하게 할 것인가, 두개의 기기에 사용하게 할 것인가를 결정해주는거에요. 두개에 사용하게 하는 설정을 하게되면, MP3를 듣다가 핸드폰에 전화가 오면 통화버튼을 눌러 이어폰으로 통화할 수 있게 해주는 거에요. 무척 편리한 기능이긴 하지만, 제 핸드폰은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관계로... orz 그냥 노트북 한개에만 물려서 단일기기 설정으로 하고 다닌답니다. ^^;
살짝 설명이 어려운 듯 싶습니다만, 블루투스 쓰시는 분들은 다 아실듯 -_-a

아쉬운 점은 이전트랙버튼을 누르면 지금 노래의 맨 처음이 아닌 그 이전 노래로 가는게 살짝 아쉽네요 ^^; 가끔씩 느낌 좋은 노래는 한두번 정도 반복하여 듣고 싶은데... 머 앞뒤로 해서 듣기는 합니다만 좀 아쉬운 부분이긴하네요.

사진은 이상하지만, 실제로는 저기에 전화기모양이 그려져있어요 ㅠ
제 핸드폰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없기 때문에 아직 성능을 테스트 하진 못했습니다만,
조만간 테스트 해보도록 할게요 ^^;

지난 제품과 비교했을때 아쉬운 점은, 충전중인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없어요. 충전기에 연결을 해도 별 표시가 계속 안난다는 점이 좀 아쉬워요. 그리고 지난 제품은 미니 USB를 사용하기 때문에 비교적 충전이 편리했는데, 이놈은 충전기밖에 안되니 좀 아쉽네요.
지난 제품과의 비교는 이제 사진도 찍었으니 조만간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이점은 상당히 마음에 들어요. 사이즈도 딱 맞고 충격 걱정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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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서로 비슷하고 해서 맞교환했는데 만족스럽네요 ^^;
성능적인 측면에선 살짝 떨어지긴합니다만, 블루투스라는놈의 특징상 완벽하진 않으니까요.
조만간 예전 놈과의 비교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_-/
아마도 내일이 될 듯 싶네요 ^^
덧 : 신기하게도 1일 1포스팅을 잘 지키고 있는 강군입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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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2/04 11:21 | ▒ 질러라 질러라 ▒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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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모레면 두자리수에 접어드는 구나 알바종료 =ㅜ=
지혜 // 응응 으랄라 =ㅜ=
날짜로 따지면 금요일임 -_-/
뭐... 내 핸폰도 어짜피 안되고..
되는게 없으니 있어도 별 소용이. ㅎㅎ
머..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올릴테니 참고하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