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2일
크리스마스 기념 민들레영토 대학로점 + @ (염장 있음)

자리가 푹신하고, 3시간까지 눈치 안보며 있을 수 있는게 너무 좋아요 ^^;
(1인당 5000원)

말 그대로 정말 기본음료에요 머 탄산음료나 기본 커피 같은...
그리고 식사류도 판매하고요 ^^;
물론 커피나 음식 자체의 질은 전문음식점에 비해선 떨어지는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충분히 갈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

그래서 보통은 나가기 전쯤에 마지막으로 먹는다는 -_-a 저만 그런가요??

조만간 대학로 민토 별관에 가서 직접 먹어보겠습니다 -_-a

살짝 매워요 ^^; 그래도 충분히 먹을만해요.
다음번엔 꼭 아방가르드 떡볶이를 먹어보겠습... -_-;;

컵라면은 삼양라면이에요. 이건 안바뀌는듯 -_-a
그나저나 왜 삼양라면은 컵라면과 봉지라면의 맛이 심하게 날까요 -_-?
봉지라면은 정말 입에 안맞아요...

여친님이 크리스마스라고 친히 챙겨주신 선물 +_+
요놈은 하트모양 딸기맛 마쉬멜로우에요~♬
손에 좀 많이 묻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

전 이거 슈렉에서 처음 봤는데.... 다른 애니매이션에서 먼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
그때 들었었는데 또 기억이 안나네요 ㅠ 알려주실분??

살짝 달면서도 계피맛이 느껴지는 쿠키에요 ^^

막 다이어트좀 시키지 그랬냐고 하면서 크리스마스를 그렇게 놀았답니다 -_-;;

자 우리의 야매쿠키를 한번 먹어볼까요? ^^*


이렇게 보니 살짝 좀 그렇긴 하네요 -_-;;
머 그래도 그런게 다 인생이지 않겠습니까 (응?)
또 찍을까 생각도 해봤는데... 이제 없더라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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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 떡볶이 = 13000원 나왔습니다만,
한번 올때마다 1인당 1장씩 적립쿠폰 개념의 카드를 줘요 ^^;
10장을 모으면 1명이 무료 +_+
그래서 8천원에 다녀왔습니다 -_-/
# by | 2008/01/02 09:30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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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갈때마다 사람 많아서 추운데 기다리기 귀찮아서 걍 술먹으러 가지요-_-;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점심먹고 살짝 가서 이야기좀 하다가 저녁 or 술로 가는게 좋죠 -_-a
레이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아방가르드 떡볶이는 정말.. 안타깝구나.. ^^
아직도 그 생각 하면 웃음이.. ㅋㅋ
근데 크리스마스 때 만난 걸 왜 이제야?
새해 되니까 올리다니.. 귀차니스트 강군.. ㅋㅋㅋ
사실 노느라 바빠서 -_-;; 그래서 오늘 열심히 달리고 있음
댓글 다 달고 다시 포스팅 해야함 orz
그리고 예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으셨군요,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예쁜 사랑 키워가시길 바랄게요. >.<
그런데 야매쿠키.. ㅎㅎ
전 본적이 없는데 말이죠 -_-;;
야매쿠키는 제 작명 센스의 승리입니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