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3일
풀무원 생라면 매운맛 입니다. (사실 별로 안매움)

아홉시가 넘어서도 오지 않으셔서 orz 저혼자 끓여먹었답니다.
맨날 그냥 라면만 먹는 듯 싶어서 이번에 특별히 지른 생라면입니다.
가격은 ... 3~4천원이였던 것 같아요 -_-a

빨간 봉지가 저를 유혹하고 있어요 -_-;;

1인분 끓일때야 환상적인 요리 실력을 보이는 강군입니다만 (뻥)
그 이상을 끓일때는 거의 대부분 간 조절에 실패한 강군이라.. 참 좋네요 ^^;

굳이 특별한 점을 찾자면 갑자기 바닥이 하얘진 거? (퍽퍽퍽)

물 500cc를 맞추기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빈 생수병 한개 준비하시면 되요 ^^
머 강군은 계량 컵을 쓴답니다 무려 라면 하나 끓이면서 -_-;

일반 라면보다 면발이 더 쫄깃쫄깃한게 맛있어요.
처음에는 '어 면발이 먹던거랑 달라 ㄷㄷㄷ' 이였습니다만, 더 맛있어요 +_+
but 매운맛이라고 쓰여져있는데 전혀 맵지 않았습니다 orz
분명 정량으로 조리를 했는데 별로 안매웠어요.
푸라면이나 오짬면보다 안매워요 -_-a 그냥 일반 라면의 맵기 정도에요.
총평 : 살짝 더 비싸지만 먹을만 하다. 매운거 땡길땐 먹지마셈
# by | 2008/01/03 09:28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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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생생우동류랑 비슷하니 가끔씩 괜찮을듯
레이시님님 // 봉지라면 생각하면 머 못먹긴 하죠 orz
그래도 머 라면 자주먹는건 아니니까요머 ^^;
난 풀무원에서 나온 저런 라면 종류보다..
가쓰오 우동이나 스파게티를 좋아해서뤼.. ㅎㅎ
가끔 땡기기도 하고.. 인스턴트보다 맛나기도 하고.. ㅋㅋ
암튼.. 저건 먹어보고 싶다.. 매운맛이 안 매우면..
안 매운맛은 밍밍해서 못먹겠구려.. ㅎㅎ ^^;;
無我 // 좀 밍밍해 -_-a 머.. 물을 좀 줄여야 할듯
그리고 저정도는 좀 마트에 행차하셔서 사오지 -_-?
말하기 부끄럽지만 난 일반라면 반개 끓여서 먹는게 딱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