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7일
크라제 버거에 또갔습니다 ^^; (이번엔 광화문점)

누나도 한가한게 아니고(
크라제 버거에 가고 싶다고 하셔서 냉큼 왔지요 -_-a

이렇게 옆테이블이 비어서 사람이 없어보일 수도 있지만, 사람 꽤 많았어요 ^^;
아무래도 청계천 바로 옆에다가 버거류이기 때문에 가족단위로 많이 오시더라고요.

아주 예전엔 음료가 3500원에 1번 리필이였는데 이젠 2500원에 리필이 안되요 ^^;
그래서 아껴먹지요 -_-a


홈페이지에 아직 추가가 되어있진 않네요 ^^;;

빵도 호밀빵이라 꽤 담백해요.
살짝 매콤한거랑 한개씩 시키면 될 거에요~☆

따로 나오는 피클을 잘 못 먹는데 이렇게 나오니 참 좋네요 +_+

살짝 매운 맛이 느껴지는 핫도그에요.
담백한 메뉴랑 시키시면 좋을 듯 싶어요.

뉴요커 핫도그를 먹었으니 이제 강군도 뉴요커인 것입니다?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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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1 + 핫도그 1 + 음료 1 = 17100원에
음료쿠폰 사용하고, 부가세 10% 붙여서 16000원 나왔습니다 ^^;
잘먹고 왔어요~☆
그나저나 후레쉬니스 버거도 가바야되는데 대학로밖에 못찾겠어요 ㅠ
머 조만간 꼭 가보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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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스마스 기념 크라제버거 대학로점 -_-/ by KSlife
- [enjoy food] 크라제 버거의 The Matiz. by 아벤튜린
# by | 2008/01/07 12:32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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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보이는데 왜 KFC 의 타워버거가 생각나는건지;
항상 마티즈만 시켰는데... 언제 한번 가봐야겠군요^^;
(네, 사실은 1빠가 목적이었던 단순한 1人 OTL)
지나쳐 가면서 먹어 볼까 생각은 들었지만
아직 먹지는 않고 있어요
얼굴에 브이라인도 없어졌는데 'ㄷ'썩을
당분간 참아야죠
KFC에 안간지 백만년이라 -_-;; 잘 기억이.. ㅠ
(사실 저도 등수놀이 즐겨합니다. 제 블로그라 안할뿐 -_-;;)
똥사내 님 // 가격은 좀 비싸지요 ^^;
그래도 맛은 있으니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아메니스트 님 // 먹고싶으시면 드시러 가셔야죠 +_+
가시는 김에 제 것도 한개 (응?)
그래도.. 담백해서 맛있었어.. 너무 담백해서 양파 맛이 안난게 안타까운...
글두 맛나게 먹었으니.. ㅎㅎㅎ
저도 지난주에 크라제버거에서 위와 같은 메뉴로 친구와 먹었었어요!
우린 이제 뉴요커야...라면서..으하핫^^;;
케이 어니언 맛있더군요.
살짝 기름진 느낌이 있었는데, 그 느끼함이 싫지 않았어요.
아! KSlife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v^
머 그래도 잘먹었으니 돈거지 ㅋㅋ
gaze 님 // 헉! 왜 따라 하세요!! (지가 나중이면서)
머... 그래도 살짝 기름져도 뉴요커가 커버가 되서 괜찮았어요~
그나저나 우리 둘다 뉴요커 ㅋㅋ? (후다닥)
gaze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뭐 원래 버거 별로 안좋아해서 관심이 없어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