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이벤트 당첨 + 음식 사진 한장도 없는 빕스 창동점 방문기입니다.

그래서 받은 상품권입니다.
왜 작년걸 지금 쓰냐면.... 이제 사진 찍었거든요 -_-a

좀 난감한게, 리뷰가 베니건스 시즐러 그런 곳이였는데
CJ외식 상품권이 왔어요...-_-;;
머 이상해해도 공짜니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머 기념일 할인이나 두번 이용해야겠네요 ^^;
(1년에 한번 만원 할인, 할인 중복가능)
이로서 1년에 두번 빕스 방문은 확정이 됐습니다 -_-a

사람당 2500원... 크리스마스 기념 대형낚시를 하고 왔답니다.
이날은 가족끼리 다녀왔는데요. 만족스러워하셔서 참 다행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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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샐러드바가 좀 바뀐 걸로 알고 있는데요.
생과일 음료가 생겼고, 피자가 더 다양해졌어요. 그리고 조금조금씩 더 좋아진 듯.
머 그래도 가격이 후덜덜한건 사실이라..
이렇게 상품권이 생기거나 기념일 할인이 없으면 솔직히 좀 부담스럽네요 ^^;
# by | 2008/01/09 15:26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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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로는 다른 곳이 더 좋죠 ^^; 이번 처럼 사기가 아닌 이상 -_-a
저도 아메리카노님 말씀에 동감이 되네요 ㅎㅎ 전 보노보노가 제일 좋아요(..)
무언가 특화되어있는게 아니라 그냥 평범해서... 제돈주곤 안가지요.
제돈주고는 머 델라시아 정도? ^^;
그나저나 애슐리는 가까이 있는데 기회가 안되서 한번도 못가보네요 ㅠ
레이시님님 // 담번엔 저도 보노보노에 데려가주세요 +_+
한 3일 굶고 있겠습니다 (응?)
친구 중에 빕스에서 일한 애가 있어서..
비화를 너무 많이 들어서.. 별로 가고픈 맘도.. ㅎㅎㅎ
나중에 알려주셈 ㅎㅎ
빕스도 과일음료가 맛있나요?
다만 생과일 쥬스라 진하긴 해요 ^^;
머 제 개인적인 취향이니 다를 수도 있고요.
빕스가 가까워서 더 자주가기는 하는데, 먹는시간보다 떠들고 노는 시간이
더 많다는것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