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7일
정성본 관철점입니다. (부제 : 극과 극 -_-;;)

그때 정성본 종로점에 가서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앞으로는 안갈줄알았어요 -_-a
(관련 포스팅 링크 : 정성본 종로점 이러기임?)
그러나!! 어제 너무 추워서.... -_-;; 결국 다시 갔답니다.
샤브샤브 + 국수 + 죽 을 먹기엔 여기가 제일 가격대 성능비가 좋으니까요 ^^;

종로 거리엔 정성본이 두개가 있어요.
지난번 봉변-_-; 을 당한 곳은 떡삼시대 대각선 건물 2층이고요(종로점)
관철점은 피아노거리에서 청계천쪽 종로3가 방향 골목으로 가다보면 2층에있어요

그 곳에 비해 더 야채가 다양해서 좋았어요 ^^

서비스 정말 너무 좋았어요 ^^ 별로 거리 차이도 안나는데 이렇게 서비스가 좋다니요 ㅠ
지난번 그 사태는 메뉴의 여부는 자세히 물어보지 않은 내 잘못이라 하고, 그렇다 하더라도 종로점의 서비스는 참 그지같다. 로 결론을 냈어요. 그래서 안가려고요.
대신 여기로 올 듯 싶어요 ^^;


먹느라 또 정신이 팔려 (....) 고기 사진은 없습니다 -_-;;
다른 곳에 비해 전체적으로 얼큰해요 ^^;
먹으면서 술생각났다는... -_-a


죽 2개를 시켰습니다 (2000 * 2)
비율이 상당히 좋았어요. 다른 곳은 좀.. 머랄까 그 비율이 좀 애매했는데....


그나저나 좀 많이 민망하네요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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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2인분 + 죽 2인분 = 15000원 나왔어요 ^^
서비스가 상당히 좋아요 ^^ 대해주시는 태도가 너무좋아요.
그래서 옆동네랑 참 -_-; 비교가 되더라고요.
다만 위치가 좀 구석에 있어서 사람이 적어요 ^^;
그리고 지난번에 문제의 발단이였던 칼국수 리필은.. 까먹고 안물어봤어요 -_-;;
다음번에 가면 조심스럽게 물어보고 오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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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17 10:24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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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나까지 잘먹는줄 알겠다
여기까지 나빴으면 정말 정성본 안갔었겠군.. ㅋㅋ
사람이 적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넓고 사람 많은 종로와 서비스 질이 다르다면.. 너무 관대한 건가? ㅋㅋ
저녁으로 치킨 먹고 봐서 그런가.. 염장은 아니군.. ㅋㅋㅋ
다만 가족끼리 가서 사진을 안찍었을뿐 -_-;;
無我 양 // 그래도 너무 차이가 심하게 나.....
그나저나 염장이 아니라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