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9일
홍대 쇼콜라윰입니다 ^^;

아무래도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코코아가 땡겨서 냉큼 왔지요 -_-/


다만, 잡지는... 좀.. 최신것좀... ㅠㅠ
회장님이랑 작년 1월 잡지 보면서 좌절했음.

이거 보고 주조교가 머라고 했는데... 까먹었으니 패스 -_-a

부드럽다고하긴하는데, 그래도 일반 집에서 먹는거보다 살짝 더 진해요. ^^;
다음번엔 진한코코아 한번 먹어바야 하는데.. 사실 살짝 엄두가 안나긴 해요.

안먹어바서 맛은 모르겠어요 -_-a 주조교님 보면 댓글좀 굽신굽신
그냥 카푸치노맛이라 쓰면 사살 -_-+

그나저나 강군은 다 시키고 나온 후에야, "아 여기 코코아 맛있어' 이랬다는...
맨날 혼자만 낚여서 억울했나봅니다.

이렇게 먹는게 또 은근히 맛있죠 -_-/

그때는 막 이쁘다 특이하다 구부려보자 가져가자 (응?) 막 그랬어요 -_-a
저희 이러고 놉니다... -_-;;;
=========================================================================
총 18000원 나왔어요 ^^
이번건, 주조교가 쏘셨다는 -_-a
사실 1분당 만원이긴 했지만, 그래도 강군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줬음
위치는, 홍대 빕스에서 홍대로 쭉 올라가시면 2/3 지점에 왼쪽에 조그맣게 있어요^^
상당히 좁으니 자리 꼭 확인해보세요~
# by | 2008/02/19 10:16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요즘 맛있는 커피가 마시고 싶습니다. 커피의 카페인때문에 마시지도 못하면서..
소은 님 // 아아.. 전 커피 안좋아해서 ^^;
머... 딴거면같이 마실 의향도 있어요 -_-a
Ileculdria 님 // 어헛 남자 아니셨나영 -_-?
다음번에 가면 너한테 낚이지 말고.. 코코아를..
근데... 혼댄.... 나한테 멀다;;;;;;
성훈 군 // 그날 좀 짱이였음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