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0일
엄허나 컴터가 날라다녀요~♬ (스크롤 살짝 압박)

그래서 노트북으로 연명하시다가.... 결국 질렀습니다 !!!!!
원래는 저렴하게 하려 했으나... 무려 장학금을 타셔서 +_+
그냥 무작정 질렀습니다 -_-/
Q6600 + 2GB RAM(6400) + P5K pro + 3850 512mb 변종 + 시소닉500w 파워까지..
그래서 그지가 된 강군입니다.

G0 스태핑 이에요. 발열과 전력소모도 처음에 비해 상당히 떨어진걸로 알고있어요.

AMD에서 무려 10개월 뒤에 나온 제품을 발라버리는 포스 +_+
원랜 오버클럭을 하려 했으나, 그냥 써도 별 무리가 없어서 아직은 그냥 쓰고 있어요 ^^;

2기가로 살까 생각도 했는데.. 듀얼채널이 더 나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XP에서는 최대 램 인식이 3.x 기가기때문에 그냥 이렇게 질렀어요.

파란색이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램 역시 오버클럭을 위해 방열판 달린걸 샀다만... 속도가 날라다녀서.. -_-;;
일단 그냥 쓰기로 했어요~

원래는 P5K-e 로 살까 생각했는데,
사운드 문제도 있고 오버도 이게 좀더 잘된다고 해서 이걸로 질렀어요.

전 극오버할생각이 아직 없기 때문에 ^^; (그냥 나중에 2.4 @ 3.0 기본쿨러 로 오버예정)
이걸로 질렀어요~★

머... 전기세 비교를 막 하기가 좀 애매하긴 하네요 ㅠ 그래도 머 잘되겠죠 ^^;
바로 이 스티커를 떼고 CPU를 장착하면 된답니다.
그나저나 발샷 어쩔 orz

원래는 그냥 3850 256 일반 제품을 사려 했으나... 제품이 없다네요 orz
그래서 3870 기본제품과 큰 차이가 안나면서도 저렴한 제품으로 샀어요 ^^;

보통 3년 이상 쓰면 바꾸니까요 머 괜찮아요.
그나저나 전화번호가 잘 나와있네요. 나중에 까먹으면 여기서 바야지
(생활의 지혜 후다닥)

비닐 포장에, 이렇게 스티커까지 되어있더라고요 -_-a


라고 말은 하지만 이래야 확실하게 보호가 되지요 ^^;

머 이놈 역시 오버좀 더할까 생각했는데, 역시 사용하는데 별 무리 없음 -_-a

머 파워의 중요성은 제가 굳이 안말씀드려도 아시겠지요 ^^;

혹시 필요하시면 앞사진도 찍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려 했다만,
케이스 뜯고 선 제거하고 뜯고 하려니... 걍 맙시다 -_-;;

CPU는 보시다시피 메인보드에 장착되어있는 상태고요.
돈이 좀 많이 들었긴합니다만, 상당히 만족하고 있어요 ^^
머 돈이야 좀 아껴쓰면되지요 -_-a (과연그럴까)
===============================================================================
CPU : 노스우드 3.0c 3.0Ghz (싱글) -> 켄츠필드 Q6600 2.4GHz (쿼드 : 4개)
RAM : DDR PC-3200 1.5Gb -> DDR2 PC-6400 2Gb
VGA : 라데온 9600 pro 128 MB -> 라데온 3850 512MB
365일 CPU 점유율이 50% 이상이였던 컴이 지금은 단순작업일땐 10%, 좀 돌리면 한 30% , 조낸 돌리면 잠시 50% 정도 뜨고 맙니다 -_-; 케이스도 풍1이라 온도 완전 낮고요 ..... (쓰던 케이스긴 하지만 온도가 더 낮아진 것 같네요) 그냥 이놈들은 괴물임 ㄷㄷㄷ
정말로 하드디스크가 잘 못따라가네요 -_-;; 과외를 한개 더하거나, 돈좀 생기면 하드디스크 한개 추가시켜야 겠어요 ^^; 그리고 CD-Rom 도 슬슬 박살나고 있어서.. 조만간 그놈도 하나 사야되고요 -_-a
점수놀이가 궁금하시다면 댓글주세요 ^^;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RAM : DDR PC-3200 1.5Gb -> DDR2 PC-6400 2Gb
VGA : 라데온 9600 pro 128 MB -> 라데온 3850 512MB
365일 CPU 점유율이 50% 이상이였던 컴이 지금은 단순작업일땐 10%, 좀 돌리면 한 30% , 조낸 돌리면 잠시 50% 정도 뜨고 맙니다 -_-; 케이스도 풍1이라 온도 완전 낮고요 ..... (쓰던 케이스긴 하지만 온도가 더 낮아진 것 같네요) 그냥 이놈들은 괴물임 ㄷㄷㄷ
정말로 하드디스크가 잘 못따라가네요 -_-;; 과외를 한개 더하거나, 돈좀 생기면 하드디스크 한개 추가시켜야 겠어요 ^^; 그리고 CD-Rom 도 슬슬 박살나고 있어서.. 조만간 그놈도 하나 사야되고요 -_-a
점수놀이가 궁금하시다면 댓글주세요 ^^;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 by | 2008/02/20 09:58 | ▒ 질러라 질러라 ▒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요즘 게임하면 컴터님이 좀 버벅대서 ㅜㅜ
에전에 9800 싸구려변종(?)을 9800XT로 드라이버 트윅해서 파이프라인 8개 로 오버했을때 열식힐려고 따로 돈주고 샀던 그 터보3쿨러 군^^; 그땐 히트싱크가 알류미늄제질에 히트파이프도 없었는데 지금은 더 좋아졌네, 강군의 제품고르는 솜씨는 일품인것 같다ㅎㅎㅎ
보면서 드는 생각은... 아.. 저 쿨러 갖고 싶다....... -_-;;
아무리 해도 50도 아래로 떨어질 생각을 못하는...;;
CPU 점유율은 인코딩 안하면 20%미만이니까...
아.. 돈 줄테니 바꿔주라.. ㅋㅋ(대체 이 댓글의 목적은 뭘까;;;;)
레이시님님 // 아아.. 컴을 바꾸세요 질러요 질러요 +_+
소은 님 // 그러게요 돈이 바닥을.... orz
히카리 양 // 응응 자잘한건 잘 안쓰는 대신 크게크게써 ^^;
그래서 대충보면 돈 많은줄알음 -_-;;
emc2yo 군 // 원래는 VF1000 사려 했으나 업체수 관광... 으로
이놈으로 달았음 -_-a
소음 거의 없고, 잘 쓰고있네 ㅎㅎ
지혜 양 // 그래도 댓글달아주니 좀 고마움
無我 양 // 아아 그건 쿨러땜이 아니라 CPU 발열 + 본체케이스 통풍때문이야
쿨러는 정품쿨러니까 별로 좋은게 아니야 ^^;
누나네 CPU 가 발열이 심해서 그래 ㅎㅎ
그냥 CPU를 바꾸는 수 밖에 없어 orz
장학금 + 그분이 같이 오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