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5일
[돈암] 유가네 닭갈비 입니다.

그냥 강군도 여친님도 닭갈비가 땡겨서 냉큼 왔지요.

이날 닭갈비 먹음 + 귀찮이즘 콤보로 걍 말았다는... -_-a
아 춘천도 가바야하는데 맨날 이러고 있네요 ㅠ

예전에 멋도 모르고 3인분 시켰다가 초토화 된 점을 생각해서.. 이렇게 시켰답니다.
이곳이 다른 곳에 비해서 양이 조금 더 많더라고요 +_+

우동을 시켜볼까도 했는데... 어쩌다 보니 무난하게 시켰어요.
다음번엔 우동사리를 넣어보도록 하겠스빈다 -_-/

머.. 별다른건 없습니다 -_-a


중간 과정은... 알바분이 워낙 열심히 하셔서 찍기 민망해서 걍 말았습니다 -_-a
머... 꽤 많아요 ^^:

머 특별한건 없어보이긴 합니다 -_-a

오늘도 아침을 부실하게 먹고와서 미리 테러를 당하고 있는 강군입니다 orz

원래는 저 눌은 부분도 다 긁어먹으려고 했습니다만...
매장이 너무 조용해서 좀 민망하더라고요 ^^; 그래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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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볶음밥 + 라면 + 치즈 = 10500원 나왔어요
머.. 잘먹고 왔습니다 ^^
+ 그나저나 이번 포스팅은 별로 재미가 없는듯... orz
# by | 2008/02/25 09:19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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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어색해-_-;)
테러 안되고 있다 -_-v 으헤헤헤
춘천이라니.. 거기서 닭갈비 먹으면.. 딴데서 아마 못 먹을 듯.. ㅋㅋ
(그러면서 잘 먹고 있는.. ㅋㅋ) 근데 진짜 춘처에서 먹는게 맛있어 ^^;;
아.. 매콤한게 먹고 싶었는데 딱이다.. ㅋㅋㅋ
지혜 양 // 훗 그깟 테러 orz
無我 양 // ㅋㅋ 함 가까? ^^; 근데 언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