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6일
[강남역] 간사이오뎅이라는 곳에 갔어요 ㅇㅅㅇ

저녁 먹고 돌아다니다가 가볍게 한잔하러 왔어요 ^^;
사실 어디갈까 어디갈까 했는데... 길거리 오뎅을 보고 냉큼 왔답니다 -_-/
둘다 처음 와보는 곳이라 살짝 떨리기도 했어요.

맛있긴한데, 살짝 짜요-_-a
머 나머지는 별거 없으니 패스 -_-/

머 특별한건 없지요 ^^;

완두콩 하니 토X 님이 생각납니다 -_-a
X끼님!! 나도 꼼장어 먹을줄압니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잠시 꼬장)

이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

간사이오뎅입니다 (15000) 맛있어요 +_+

저나 누나같은 경우에는 그냥 간장에 찍어먹거든요... -_-a
혹시 모르니까 하나쯤은 그냥 종지로 주는건 어땠을까 싶네요

매화수도 한병 시켰습니다 ^^; (무려 5천원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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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 + 매화수 1 = 20000원 나왔어요
가격이 좀 쎕니다만 분위기가 꽤 좋아요 오뎅도 맛있고 -_-/
그냥 가볍게 오래오래 있기에 좋은 곳이에요 ^^
강남 베니건스 바로 전 골목에서 왼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_-a
(필요하시다면 약도 첨부하겠음)
아, 그리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신게 정말 좋았어요.
머 강남 갈일 그다지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한개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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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26 11:26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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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직원분 짱 친절해서 완전 감사.. ㅎㅎ
우린 그저국물만 좀 더 달라고 하는 거였는데..
간사이 오뎅 그릇 체 가져가실 줄이야.. ㅎㅎ
암튼 맛나게 먹었다는.. ^^
그렇지만 강남 물가에는 정말 놀라고 말았다는...
토끼 누나 // 이러기임 ㅠ?
無我 누나 // 그러게 완전 서비스 좋음 +_+
언제 또 강남갈지는 모르겠다만 -_-a 다음에 또가 ㅋㅋ
아무로 님 // 그러게요 강남 물가는 정말이지 ㄷㄷㄷ
서비스는 참 친절해요 ^^;
집에서 귤이나 까먹어야겠습니다..쩝
그나저나 저도 귤좀.... (__)
머 그래도 괜찮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