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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떡삼시대 입니다 -_-a

한 4시간전에 여친님을 만났어요 +_+

개강도 했으니 교재도 살겸해서 종로에서봤지요 ^^;

2년동안 쉬어서그런지 이제 겨우 이틀짼데 영 힘들어요.. ㅠ

그래서 단백질 보충겸 떡삼시대를 갔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이렇게 5개의 쏘스가!!!

개인적로는 매운놈을 좋아하는 강군입니다 -_-a
떡도 세종류에서 네종류로 늘었고요 ^^;

사람 많은건 여전하더라고요 ㄷㄷㄷ

아, 콜라는 그냥 반 신비주의를 위해 반만 찍었습니다 (후다닥)
아무래도 학교가 멀어서... (서울에서 서울로 가는데 편도 90분 orz)

왔다갔다하는것만으로도 사실 조금 힘들긴해요ㅠ

어쨌든 배고파서 이렇게 밥까지 시켰답니다 ^^;
어디 고기를 구워봅시다~☆
슬슬 고기가 익어가네요? ^^;
이제 먹기만하면됩니다 +_+

왜... 먹고왔는데 또 배고파지는 이유는 멀까요.. orz
떡이 좀 작아서... 제대로 폼이 안나옵니다 orz

담번엔 떡 두개를 옆으로 놓고 해볼까 하는 생각도 고려중... -_-;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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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2인분 + 밥 2 + 음료 1 = 19000원 나왔습니다 ^^;

어제도 고기를 먹었지만, 그래도 학교만 다녀오면 영 힘들어서... ㅠ

자꾸자꾸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어제 겨우 하루 다녀왔는데.... 한 0.5kg 빠진듯 -_-a

이거 보약이라도 먹야하나요 (후다닥)

by KSlife | 2008/03/05 22:18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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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메리카노 at 2008/03/05 22:56
저도 같이 편도 90분인데 왜 전 찔까요 ㅋㅋㅋㅋ
Commented by 지혜 at 2008/03/06 00:40
그래도 그 몸을 이끌고 포스팅을 하다니~
잠자기 직전까지 꽤나 바빴겠구나 ㅠ
Commented by 지혜 at 2008/03/06 00:40
그런데...내가 왜 이리 우호적인 댓글을...-_-?
Commented by KSlife at 2008/03/06 08:51
아메리카노 님 // 음.. 저흰 학교가 산에 있..어..요.. orz
관악산맥 ㅠ

지혜 양 // 그러게 -_-;; 좀 우호적인데?
Commented by 無我 at 2008/03/06 19:37
아.. 아.. 아...
먹고 싶다.. 먹고 싶다.. 먹고 싶다..
나 짐 일하고 와서 진짜 배고픈데.. -_-;;;
혼자 밥 먹어야 되서 암울한데.. 진짜 먹고 싶다.. ㅠㅠ
난 언제 저기 가보니...... ㅋㅋㅋ
Commented by KSlife at 2008/03/06 21:58
無我 누나 // ㅋㅋ 시간 맞춰서 함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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