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1일
[신림] 육쌈냉면 - 냉면을 시키면 고기를 줘요 +_+

원래는 회장님, 풍선병까지 다섯명이였습니다만...
회장님 교수님 소환 콤보에 풍선병 과외 작렬로.. 그냥 셋이 갔답니다 -_-a

인터넷질하다가 냉면을 시키면 고기를 준다는 말에 혹해서 질렀습니다 -_-/

고기 추가는...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충분히 먹을만큼이 나오니까 괜찮더라고요.

다음번엔 비빔냉면을 한명정도는 지르겠죠머 -_-a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

강군 기준 냉면+고기를 계속 같이 먹을 수 있어요 ^^;

플라스틱 컵이 아니라 초낸 뜨꺼웠습니다 orz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데다 가져온 주옹 -_-
아주 참 잘했어요 아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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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서 12000원에 나름 만족하면서 먹었어요 ^^
냉면 양이 막 많은 편은 아니에요 -_-/ 저도 담부턴 곱배기 시키려고요 -_-a
환상의 맛까진 아닙니다만, 4천원이라는 가격을 놓고보면 꽤 만족스러워요.
신림역 3번출구에서 직진하시면 파리바게트가 있고 그 부근에 골목하나가 있어요.
그 안으로 들어오시면 되요. 매장이 생각보다 좁으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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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11 15:39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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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양도 엄청 적은 공장표 냉면 하나 주면서 5천원씩 받아먹는 집도 많은데;; 역시 신림 근처엔 싸고 맛있는게 많군요 ㅠㅠ
신림이라.. 한번 가서 먹어보고 싶다... =ㅠ=
강군은 집에서 멀어도 학교갈 때 들리면 되잖아.
가격대비 성능비가 정말 좋은 곳이지요 제가 사는 동내기도 하고, 참고로 비빔냉면은 처음 먹으면 무척 맵습니다만 2번째부턴 묘하게 매운맛이 덜합니다.
사장님께 넌지시 물어보니
"먹다보면 매운게 안 느껴집니다. 저 수십번 먹었더니 매운 맛이 안 느껴진다니까요?"
넉살좋은 사장님 덕택에 나중에 또 갈 예정입니다.
참고로 저녁으로 먹을땐 6시 이후엔 사람이 많아지니 5시 근처에 가시는게 좋고. 점심시간 즘에 가셔도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로리시아 군 // 아아 생각해보니 그쪽이였군 -_-;; ㄱㄱㄱ
無我 누나 // 나 끝날때 맞춰서 오면 같이 갈 수 있음 ^^;
히카리 양 // 응응 -_-/ 끝나고 좀 갈듯 싶어 ^^;
ㆍㅅㆍ 님 // 순대촌 많이 올랐나요 ㅠ? 한동안 안가바서 모르겠네요 ^^;
머 여기 좋아요 좋아요 +_+
꿈꾸는소녀 님 // 네네 괜찮아요 :)
ProfJang 님 // 전 물냉면을 더 좋아해서 ^^; 담번에 친구보고 먹으라고 해야겠어요 ㅋㅋ 그리고 저도 점심시간에 가고 싶습니다만... 학교가는날은 늦게 끝나서.. ㅠ
샤베트 님 // 그럴땐 만드시면 됩니다 -_-/ 아님 저랑 같이... (응?)
흑염패아르 님 // 네네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 감사하시면 저도 좀... (후다닥)
코알라 님 // 그러게요 ^^ 저도 조만간 다시 갈 듯 싶네요 -_-/ 그때 뵈요 (-_-?)
.... 비냉은.. 많이 맵습니다. 하하하(.. )
가볼 수 없단게 슬프군요 ;ㅅ;
케이리엘 님 // 저런저런 ㅠ 서울 오실때 한번 들러보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
궁극사악 님 // 초낸 까진 아니더라도 4천원이라는걸 생각해보면 충분히 가볼만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