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6일
[대학로] 오랜만에 Rollzip +_+ & @ (부제 : 회장님 지원)

어쩌다보니 이 야밤에 포스팅을 하게 됐네요 -_-a
전 이거 하고 잘테니 제 얼음집에 원망의 댓글을 다셔도 전 모릅니다 ^-^ (야)

그래서 4학년이 지금 대학로와 안암으로
회장님도 교생을 하고 있어서 주옹과 강군, 그리고 ㅇㅅㅇ군 셋이서 놀러갔습니다 -_-/

분위기도 좋고 깔끔해서 다른 교생분들도 꽤나 계셨어요
들어가자마자 같이 수업들었던 다른과 형님도 계셔서 살짝 당황했다는 -_-a

회장님께서 닭은 불안하다고 하셔서 그냥 이걸로 질렀지요 -_-/
머 개인적으로 닭은... 소에 비해서는 매우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머 -_-a
그래도 회장님의 방침에 따라야지요 (__)

그냥 제 맘대로 '갈릭와사비 롤' 이라 이름 붙이려고 했습니다만,
지금 다시 보니 '갈릭 러브롤' 이라고 나와있네요 -_-a (8000원)
마늘과 와사비의 맛이 잘 어우러진 롤이에요 ^^;
어쨌든 세글자 맞췄으니 대충 맞은거에요 (응?)

오븐에 구워서 적당히 뜨거우면서도 달콤한게 입에 착착 달라붙어요 :)
+ 이놈은 사진이 초낸 잘찍혀서 테러용으로도 딱이죠 (후다닥)

그냥 알이 톡톡씹혀서 참 맛있었던 롤이에요 -_-a
가격은 7500원으로 추정됩니다 -_-;;;
어쨌든 가격 아시는 분은 댓글좀 굽신굽신

Q : 이거슨 무슨 잎일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강군의 친필 싸인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착불이에요 ^^* (후다닥)
힌트 : 대나무잎(ㅇㅅㅇ) , 알로에(강군) 는 아닙니다 -_-;;

하겐다즈는 언제나 먹으면서 아 초낸 비싸 그러지만....
그래도 맛은 충분히 좋기 때문에 이렇게 사람들이 모일때 가끔씩 가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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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집에서 야끼우동 1 + 롤 3 = 32500원 , 하겐다즈에서 8000원 나왔어요 ^^;
이제 교생도 막바진데 한번 더 지원을 갈까 말까 생각중이에요
어쨌든 회장님을 비롯한 교생 여러분!!
남은 일주일도 힘내세요 ~♥
# by | 2008/05/26 01:04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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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한거 용서해줄게 ㅋㅋ 화이팅해야지
남은 교생도 힘내고 조만간 회식 다시 ㄱㄱ
그러나 대학로는 넘 멀다.. -_-;;
볼케이노.. 진짜 끌린다.. 가까운 분당점이나.. ㅋㅋㅋ
로즈하우스도 다시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