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31일
[강남역] 이제는 많이 사라진 페퍼런치 + @

어쨌든 지난 화요일에 교육학개론 발표를 마치고 여친님과 페퍼런치에 왔어요 ^^;
아, 이건 여담입니다만.....
교육학개론 처음 발표 때 애들을 살짝 뒤집어 놔서 그런지
이날은 인사만 헀는데도 애들이 빵빵 터지더군요...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orz

예전엔 신촌이랑 명동에 다 있어서 나름 자주 갔는데... 이젠 거의 없더라고요 ㅠ
그래도 오랜만에 왔습니다 +_+
아, 음료수는 1500원이에요

오랜만이라 그런지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_+
물론 바로 전에 발표도 해서 나름 힘든 것도 있기도 하지만 말이죠.

밥도 리필해서 먹었답니다 -_-/

(6500 + 1000 + 1500)
여친님이 비비다가 아차! 하셔서 비비기전 사진은 없습니다 -_-a

개인적으로는 갈릭라이스를 더 좋아한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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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 라이스 + 토핑 3 + 음료 = 21800원 나왔습니다 -_-/
생각해보니 좀 많이 시킨 것 같긴 하네요 -_-a 머 그래도 잘 먹고 왔으니까요 :)
보통은 두당 8천원 안쪽으로 잘 먹을 수 있습니다 ^^
아, 홈페이지에 가보니 요일 이벤트중이네요 -_-a 참고하세요 ~

위에서 보시다시피 좀 많이 드셨기 때문에 -_-;;;
큰거 하나 시켜서 나눠 먹었답니다 ^^:


이거 하나 사면 한 1년은 쓰는거 같으니 머 괜찮아요 ^^;

그래서 결국 예전에 쓰던 걸로 다시샀네요 ^^; 역시 훨 편하네요~
아, 스케쥴러는 여친님이 친히 먼슬리에 날짜를 적어주셨습니다 -_-/
# by | 2008/05/31 21:38 | ▒ 먹고는 살아야죠 ▒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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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비싸진 않은 곳이군요 ㅋㅋ 언젠가 한번 가봐야겠어요 ㅎ
이제는 목동이랑 강남 두군데밖에 안남았다는...
일반 직장인이 점심식사로 먹기엔 가격이 세고..
그렇다고 저녁에 먹기엔 애매해서.. 점점 사라지는 듯.. ㅋㅋ
가끔 밥을 간단히 먹어야 할 때 딱 좋은데 말이지.. ㅎㅎ
뭐.. 같은 가격에 다른 음식에 비해 괜찮으니..
나같이 돈 없는 이에게 딱이긴 하지만.. ^^
머... 왜없어지는지 난 잘 모르겠다는.. ㅠ
전 왜 그런걸 못해볼까요..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