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8일
오랜만의 근황 겸 잡담
#1
거의 두달만에 슬슬 시작 했는데요.. 이번학기가 좀 많이 빡세답니다.. ㅠ
19학점중 체육 1학점 + 전공 6학점인데 매주 과제에 치여 살았답니다 OTL
100쪽 읽고 논평 1장 + 영어 50쪽읽고 요약 3장 & 논평 2장 + 50족 읽고 논평 1장 + 50쪽 읽고 논평 1장
일주일에 얇은 책 한권씩은 기본에 추가과제가 넘쳐났죠.. ㅠ
이젠 매주 과제가 다행히도(-_-?) 사라졌네요 ^^ ;
10월말쯤부터 그래서 조금은 편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
#2
담주부터는 다시 바빠질거 같아요 ㅠ 답사 갔다오면 기말과제 시작해야되니까.....
그래도 먹을거, 아니면 하다못해 일기라도 열심히 쓸려고요 '-'
너무 얼음집을 방치한거 같아서요.. 죄송합니다 (__)
#3
물론 과외는 계속 하고 있답니다 '-'
세명 가르치고 있다가 고3이 얼마전에 그만두고... (수능이니)
그러다 다시 중1 맡았는데 어제 고2 사촌동생이 그만 뒀네요
이번에 새로 맡은 중1 여자애가.. 아직은 안친해서 걱정이네요.
과외 목적은 물론 수업이지만.. 딱딱하게 흘러갈것만 같아 고민이네요.
#4
아직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네요
요즘 그래서 사소하다면 사소한거에도 너무 흔들리고 그러고 있네요
물론 날 흔들리게 하는 사람들에게도 어느정도 책임은 있지만..
일차적으로 내자신이 그런거에 너무 크게 흔들리는게 느껴지니까.. 그게 너무 싫네요
흔들리지 말자 흔들리지 말자 그래도 여전히... 안그러는 내가 너무 싫어요
#5
연애에 있어서도 그래요. 사실 이런 부분은 연애에 있어서 제일 큰거겠지만말이죠.
개그를 다큐로 받아들이는사람도 있고, 자 어디웃겨바 그러는 사람도 있고...
정줄 놓고 얘기하면 그게 머냐 왜 그런말 하냐 그러는데...
막상 조용히 정줄 잡고 얘기하면 재미없다고 할거잖아요.
그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게 좋기야 하지만 쉽지만은 않네요.
사람마다 그 경계면도 다르니... 슬슬 지치네요
#6
어떤 사람들은 내가 눈이 높다고 해요 이거따진다 저거따진다 그건 왜따지냐 그래요
그래도 난 따질거에요. 내인생이잖아요
그리고 그정도는 생각하고 연애를 해야 내가 더이상 아파하지 않잖아요
내가 연애를 아예 못해본것도 아니고, 연애에 막 궁한것도 아니잖아요....
#7
사실 요즘 마음이 아파요. 우울하기도 하고요.
내 자신이 흔들리는 것도 있고, 생각하는데로 잘 일도 안풀리는것도 있고요.
내 자신의 일만이라면 내가 추스리고 할 수 있는데
다른 사람과 관계된 일이라 나혼자만으로 하기는 힘드네요
#8
내가 흔들리지 않아야겠죠.
집착을 버리고 초연해져야되는데..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더 노력할거에요. 결국 내인생이니까요
남이 나를 화나게 해도, 남이 나에게 상처를 주려해도 난 이겨낼거에요
그러기 위해선 더 강해져야겠어요.
거의 두달만에 슬슬 시작 했는데요.. 이번학기가 좀 많이 빡세답니다.. ㅠ
19학점중 체육 1학점 + 전공 6학점인데 매주 과제에 치여 살았답니다 OTL
100쪽 읽고 논평 1장 + 영어 50쪽읽고 요약 3장 & 논평 2장 + 50족 읽고 논평 1장 + 50쪽 읽고 논평 1장
일주일에 얇은 책 한권씩은 기본에 추가과제가 넘쳐났죠.. ㅠ
이젠 매주 과제가 다행히도(-_-?) 사라졌네요 ^^ ;
10월말쯤부터 그래서 조금은 편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
#2
담주부터는 다시 바빠질거 같아요 ㅠ 답사 갔다오면 기말과제 시작해야되니까.....
그래도 먹을거, 아니면 하다못해 일기라도 열심히 쓸려고요 '-'
너무 얼음집을 방치한거 같아서요.. 죄송합니다 (__)
#3
물론 과외는 계속 하고 있답니다 '-'
세명 가르치고 있다가 고3이 얼마전에 그만두고... (수능이니)
그러다 다시 중1 맡았는데 어제 고2 사촌동생이 그만 뒀네요
이번에 새로 맡은 중1 여자애가.. 아직은 안친해서 걱정이네요.
과외 목적은 물론 수업이지만.. 딱딱하게 흘러갈것만 같아 고민이네요.
#4
아직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네요
요즘 그래서 사소하다면 사소한거에도 너무 흔들리고 그러고 있네요
물론 날 흔들리게 하는 사람들에게도 어느정도 책임은 있지만..
일차적으로 내자신이 그런거에 너무 크게 흔들리는게 느껴지니까.. 그게 너무 싫네요
흔들리지 말자 흔들리지 말자 그래도 여전히... 안그러는 내가 너무 싫어요
#5
연애에 있어서도 그래요. 사실 이런 부분은 연애에 있어서 제일 큰거겠지만말이죠.
개그를 다큐로 받아들이는사람도 있고, 자 어디웃겨바 그러는 사람도 있고...
정줄 놓고 얘기하면 그게 머냐 왜 그런말 하냐 그러는데...
막상 조용히 정줄 잡고 얘기하면 재미없다고 할거잖아요.
그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게 좋기야 하지만 쉽지만은 않네요.
사람마다 그 경계면도 다르니... 슬슬 지치네요
#6
어떤 사람들은 내가 눈이 높다고 해요 이거따진다 저거따진다 그건 왜따지냐 그래요
그래도 난 따질거에요. 내인생이잖아요
그리고 그정도는 생각하고 연애를 해야 내가 더이상 아파하지 않잖아요
내가 연애를 아예 못해본것도 아니고, 연애에 막 궁한것도 아니잖아요....
#7
사실 요즘 마음이 아파요. 우울하기도 하고요.
내 자신이 흔들리는 것도 있고, 생각하는데로 잘 일도 안풀리는것도 있고요.
내 자신의 일만이라면 내가 추스리고 할 수 있는데
다른 사람과 관계된 일이라 나혼자만으로 하기는 힘드네요
#8
내가 흔들리지 않아야겠죠.
집착을 버리고 초연해져야되는데..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더 노력할거에요. 결국 내인생이니까요
남이 나를 화나게 해도, 남이 나에게 상처를 주려해도 난 이겨낼거에요
그러기 위해선 더 강해져야겠어요.
# by | 2009/11/08 19:14 | ▒ 강군의 일상 ▒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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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하지 말고..즐겨야 되는데..
나도 그게 안되는데... 말로만 힘내라는것도... 좀...ㅎㅎㅎㅎ
글두.. 힘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