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02일
어디선가 긁어온 ... 으랄라
사는 곳은「서울이지만 북한으로 다들 알고있」으며,
키는「173km」에요,
몸무게는「68톤」이고요
생일은「저울자리 10월 16일」입니다.
혈액형은「대학생은 보기만해도 싫어하는 BO형」이고요
취미는「게임하기, 맛있는 음식 먹기, 조낸오래 걷기, 책 보기, 시체놀이」 이고요.
특기는「시체놀이, 게임하기, 조낸오래걷기 」고요
좋아하는 것은「소중한 제자신~♡(이뭐병)」입니다
싫어하는 것은「바로 당신」이고요
성격은「어디가서 맞고 다니진 않는 것 」같아요.
첫사랑은「기억이 안나」고요.
지금 쓰고 있는 샴푸는「랜덤 초이스 : 이번엔 케라시스」고요
스킨 로션은「안」쓰고 있어요
쓰는 향수는「구경도 안해봤」고요
핸드폰은「쓸만은 해」요
좋아하는 이성스타일은「알면서 그러시면 안돼」고요
싫어하는 이성스타일은「개념을 탯줄과 같이 잘라 버린사람」입니다
제 친구들은「4차원이 많이 」있어요
할일 없을 때는「시체놀이를」하고요
친한 친구들은「조낸 많다고 전 믿고」있어요
인사할 때는「배꼽인사를 하고」요
밥먹기 전「숟가락과 젓가락, 포크, 나이프를 들고」요
소풍을 갈 때는「멀어서 귀찮아 하지만 가서는 조낸 놀다오고」요
애교를 떨 때는「평소 이미지와 달라서 사람들이 때리려고」해요.
눈물이 나면「하품한 거고」요
친구가 화나면「이해해주고 풀어주지」요
친구와 싸우면「같이 술마시고 므흣하고」요
못볼 것을 보면「고쳐주고」요
웃긴 것을 보면「조낸 웃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피면「피나보다 하고」요
아프면「꿈이에」요
이별을 맞이할 때는「그별은 어느별인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안하면「사과해」요
난처한 일이 생기면「웃으며 즐겨」요
슬플 때는「없어」요
길가다가 돈을 보면「동물과 같은 반사신경으로 주은 후 주변을 살펴보고 가지」요
친구에게 심한 장난을 치고는「더 심하게 당해」요.
사랑하는 사람과 있다가 정전이 되면「알면서 왜그러시나 *-_-* 생략할게」요.
놀이기구를 타다가 무서우면「그건 제가 아니에」요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으면「신경도 안써」요
짜증나는 사람에게 계속 전화가 오면「받고 끊어」요
산보다는 탁트인「제 모니터가」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지금도 있거든」요
요리 실력은 모두들「초대하려해」요
친구들은 저보고「정상은 아니다 그래」요
난 나와「난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쏴~하」고요
주량은「죽을때까진 안마셔」요
친구들과 함께「친구들 갈궈」요
음악 스타일은「다 듣는데 목소리는 우울하대」요
비오는 날씨를「미친듯이 좋아해」요
가끔씩 나는「밤을 새」요
갖고싶은 것은「이 세상이고」요
하고싶은 것은 「복학이」요
내 성격은 한마디로「아잉 알면서 왜그래」요
키는「173km」에요,
몸무게는「68톤」이고요
생일은「저울자리 10월 16일」입니다.
혈액형은「대학생은 보기만해도 싫어하는 BO형」이고요
취미는「게임하기, 맛있는 음식 먹기, 조낸오래 걷기, 책 보기, 시체놀이」 이고요.
특기는「시체놀이, 게임하기, 조낸오래걷기 」고요
좋아하는 것은「소중한 제자신~♡(이뭐병)」입니다
싫어하는 것은「바로 당신」이고요
성격은「어디가서 맞고 다니진 않는 것 」같아요.
첫사랑은「기억이 안나」고요.
지금 쓰고 있는 샴푸는「랜덤 초이스 : 이번엔 케라시스」고요
스킨 로션은「안」쓰고 있어요
쓰는 향수는「구경도 안해봤」고요
핸드폰은「쓸만은 해」요
좋아하는 이성스타일은「알면서 그러시면 안돼」고요
싫어하는 이성스타일은「개념을 탯줄과 같이 잘라 버린사람」입니다
제 친구들은「4차원이 많이 」있어요
할일 없을 때는「시체놀이를」하고요
친한 친구들은「조낸 많다고 전 믿고」있어요
인사할 때는「배꼽인사를 하고」요
밥먹기 전「숟가락과 젓가락, 포크, 나이프를 들고」요
소풍을 갈 때는「멀어서 귀찮아 하지만 가서는 조낸 놀다오고」요
애교를 떨 때는「평소 이미지와 달라서 사람들이 때리려고」해요.
눈물이 나면「하품한 거고」요
친구가 화나면「이해해주고 풀어주지」요
친구와 싸우면「같이 술마시고 므흣하고」요
못볼 것을 보면「고쳐주고」요
웃긴 것을 보면「조낸 웃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피면「피나보다 하고」요
아프면「꿈이에」요
이별을 맞이할 때는「그별은 어느별인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안하면「사과해」요
난처한 일이 생기면「웃으며 즐겨」요
슬플 때는「없어」요
길가다가 돈을 보면「동물과 같은 반사신경으로 주은 후 주변을 살펴보고 가지」요
친구에게 심한 장난을 치고는「더 심하게 당해」요.
사랑하는 사람과 있다가 정전이 되면「알면서 왜그러시나 *-_-* 생략할게」요.
놀이기구를 타다가 무서우면「그건 제가 아니에」요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으면「신경도 안써」요
짜증나는 사람에게 계속 전화가 오면「받고 끊어」요
산보다는 탁트인「제 모니터가」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지금도 있거든」요
요리 실력은 모두들「초대하려해」요
친구들은 저보고「정상은 아니다 그래」요
난 나와「난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쏴~하」고요
주량은「죽을때까진 안마셔」요
친구들과 함께「친구들 갈궈」요
음악 스타일은「다 듣는데 목소리는 우울하대」요
비오는 날씨를「미친듯이 좋아해」요
가끔씩 나는「밤을 새」요
갖고싶은 것은「이 세상이고」요
하고싶은 것은 「복학이」요
내 성격은 한마디로「아잉 알면서 왜그래」요
# by | 2006/11/02 23:32 | ▒ n문 n답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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