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4일
다같이 고딩이 되봅시다 레드 썬!
제이님 블로그에서 바톤 받아왔습니다 ^^;
제이님이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밸리에서 업데이트 보고 가서 본 10초전에 방문한 곳입니다 -_-a
제이님 누구신진 아직 모르겠다만 미워하신다면.. -_-;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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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금 당신은 몇 살인가요?
23살입니다 슬슬 20대 중반이라 몇몇사람들이 부르기도 하지요 orz
2.고등학교는 공립? 사립? 학과는?
공립에 이과였지요~
3.여고? 남고? 공학?
남중 남고 여대(응?)
4.애인은 있었나요?
계속 있었어요 메롱
5.동아리는 어디에 가입했나요?
1학년때 가입 시기때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갔다오니까 모집 끝 ㅠ.ㅠ
결국 3학년때 친구 동아리 준회원-_-? 이였었습니다.
(근데 여기만 글씨가 왜이래 -_-;)
6.좋아했던 과목은?
당연히 음악, 미술, 체육!! 나머지는 다 잤지요 -_-;
7.싫었던 과목은?
못자게 하는 과목 -_-; 이지만 다 잤었습니다 -_-V
8.학교에 화장을 하고 갔나요?
여친님 만날때도 화장 안해요
9.귀걸이는 괜찮았던가요?
수능 끝나고 뚫었고 잘못 뚫어서 이듬해 겨울에 다시 뚫고, 대학교 첫시험 망하고 또 뚫고...
그래서 지금은 세개세개 두개두개 이지요(한개씩은 막아버렸음)
10.교복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하늘색 와이셔츠에 회식 바지 -> 바로 운전기사 스타일이지요 -_-;
11.학교의 하복을 자세하게 가르쳐 주세요.
얼핏보면 죄수복이였는데, 계속 보면 눈아파요 일명 매직아이 교복!!
12.그럼 겨울은?
이런!! 위에 다 썼잖어 -_-; 병아리색 가디건과 노말한 남색 외투 추가 -_-
13.리본(넥타이)은 어떤 것이었나요?
우린 그런거 안키웠다
14.교칙은 심했나요?
우리의 무개념한 교감때문에 난감했지요. 교칙이 일관되게 적용되었다면 빡세도 기분은 안나뻤었겠지요.
ex) 머리를 빡빡 민애가 걸리기도 하고요.
머리 안자르고 그냥 검사 맡아오 칭찬도 해줬었지요 -_-?
15.체육복은 어떤 색인가요?
사복이였지롱 으허허허 그래서 Various Artist Fashion(즐~)
16.치마(바지)는 줄여서 입었나요?
귀찮찮아요-_-;
17.양말은 마음대로 or 지정?
남고에서 무슨 양말까지 지정을 하나요-_-
18.가디건이 있었나요?
저 위에 썼잖어!!!!!! 조낸 병아리색 가디건이였음-_-
19.입고 있는것은, 무슨 메이커의 무슨색이었나요?
Smart 였을걸요 -_-? 문구는 기억이 안나요 -_-;
20.가방은 어떤 것을 사용했나요?
그냥 집에있는거 대충 맸어요 어차피 책은 사물함에 -_-;
21.염색하고 다녔나요?
염색은 그땐 너무 짧은기간 아까워서 안했고 요즘은 머릿결 아깝다고 하지말래요(은근히염장)
22.신발은 마음대로 or 지정?
그냥 운동화만 신으면 되요 -_-a 흰색 검은색. 스타일은 빽구두식 운동화도 되던데요 -_-?
위에서 말했잖아요 우리학교 교칙 개념이 없다고.
23.열차안에서 화장을 한적이 있나요?
이게 미쳤나
24.학교에서 사진을 찍을 때 머리카락&화장을 했나요…?
조금이라도 있는머리 머리만 어떻게든 다듬었어요 ㅠ
25.쉬는 시간에는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쉬는시간은 잘때가 70%, 매점가는게 30%
이야기는 수업시간에 -_-; 점심시간엔 놀았지요
26.학교 오는 길에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게임얘기 -_-; 그때나 지금이나 리니지를 하기 때문에...
그러나 보통은 잤습니다.
27.헌팅당해 본 적은 있나요 or 헌팅 한적 있나요?
해본적은 있고요 비슷하게 당해본적도 있네요 ^^;
28.아르바이트는 주로 뭘 했나요?
오락하고 자느라 바빴다니까 -_-
29.어떤 아르바이트였나요?
거 안했다고 -_-+
30.행사는 잘 참여하는 편이었나요?
축제는 지구가 두쪽이 나도 갔었습니다 -_-; 무려 봄부터
31.어느 행사가 제일 즐거웠습니까?
우리학교에서 그리 멀지않은 E여고 봄이랑 가을에 다 있어서 자주 가서 기억에 남네요억이있네요.
32.이곳에서만 이야기, 술 마신적 있나요?
겜하고 노느라 바빠서.. 근데 신기하게도 술은 잘 안마셨네요
33.고교생이어서 좋았던 것은?
그때는 힘들었는데 지금생각하면 그때가 가장 조은거 같아요
지금보다 훨신 더 가능성이 많기에..
34.반대로 고교생이어서 싫었던 것은?
저 6시에 일어나서 학교갔었습니다 ㅠ
35.지금 고교생으로 돌아간다면?
일단 로또번호 적어가고... 근데.. 그럼 군대 가야되잖어-_-
36.여고생이 짧은 스커트 입은 다리를 보면?
짧은 스커트 입은 사람을 여고생이다 라고 구분하기 힘든 세상입니다. -_-
고아라 이연희를 바바라 걔네가 여고생같냐 -_-
37.현재 여고생(남고생)을 보고 「옛날 자신이 이러고 다닌것 같아 부끄럽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내가 조금만 더 열심히 했었다면 이 모든게 1년 앞당겨져 있었겠지요..
38.선생님에게 야단 맞은 추억은 있나요?
자다걸린거 말고는 없었습니다
39.여고생(남고생)을 한마디로 말하면?
# by | 2006/11/14 21:16 | ▒ n문 n답 ▒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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