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님과
금수제일강산에 갔다왔어요 ^^;
예전에 포스팅 한 이후로 상당히 오랜만이네요.
이놈은 신발킨데 머... 이렇게 하면 확실해서 좋아요. 다만 번호가... -_-;;
소스도 이젠 이렇게 아예 있네요 ^^;
그리고 물은 시원한 자스민차에요~
개인적으로 좀 선호하는 편이라 좋았음.
한쪽에는 이렇게 집게류와 휴지통이 같이 있어요~
사실 휴지통이라 생각안했었는데... 다 끄집어 내고 나갈때쯤.. 생각 나더라고요 orz
샐러드는 키위 드레싱이에요~
지난 일요일에 갔던 마르쉐 드레싱보단 덜 상큼했지만, 그래도 맛있어요 :)
(마르쉐 포스팅도 곧 하겠습니다. 거긴 좀 아쉬웠음)
그리고 시원한 물김치까지~
상당히 시원하고 맛있어요 +_+
찍어먹는 소스는 두종류가 나와요
기본적인 매콤한 소스랑, 오른쪽에건.... 안찍어바서 모르겠어요 orz
혹시 찍어보신 분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__) - 이러면서 댓글유도
소화 잘되는 고기~♡
저흰 점심 특선 소고기 샤브샤브 2인분 (6000 * 2) 을 시켰어요~
양이 적어 보이실 수도 있겟습니다만, 절대 아닙니다 ^^;
일단 야채를 넣어 우립니다 -_-/
상당히 다양하고 많이 나온다는 점이 좋아요 여긴 :)
야채가 너무 많아서 일단 대기 -_-a
물론 다 먹었습니다 -_-b
다 먹고나면 여기 있는 만두와 칼국수를 넣어 먹지요 +_+
나름 웰빙으로 녹색 칼국수 (없어보인다) 가 나오는게 좋아요 ^^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는 볶음밥 까지-_-/
따로 사리 안시켜도 배불리 잘 먹고 올 수 있어요.
이놈은 사장님께서 특별히 주신 보너스 +_+
예전에 한 포스팅 보시고서 주시더라고요 ^^;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__)
일요일과 공휴일 빼고는 런치가 다 되는거 같아요.
그래도 많이 비쌀거 같지는 않아서 조만간 한번 가보려고요.